대우조선해양 외국인 사우들도 한가족
작성 : 2011년 05월 23일(월) 20:22 가+가-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남상태)은 22일 옥포조선소 내 잔디구장에서 지난달에 이어 두 번째 인터내셔널 데이(International Day) ‘스리랑카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 회사에 근무하는 스리랑카 직원 90여명과 협력사 운영팀과 협력사 경성기업 외 21개 관계자들이 참석, 스리랑카 직원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표시하고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스리랑카 국민스포츠인 크리켓 경기를 시작으로 줄다리기, 의자빼기 경기 등 다채로운 전통놀이와 문화행사가 이어져 외국인 사우들이 낯선 이국땅에서의 외로움을 잠시 나마 달랬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행사에는 이 회사에 근무하는 스리랑카 직원 90여명과 협력사 운영팀과 협력사 경성기업 외 21개 관계자들이 참석, 스리랑카 직원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표시하고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스리랑카 국민스포츠인 크리켓 경기를 시작으로 줄다리기, 의자빼기 경기 등 다채로운 전통놀이와 문화행사가 이어져 외국인 사우들이 낯선 이국땅에서의 외로움을 잠시 나마 달랬다.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