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밤 장승포항은 특별하다
작성 : 2011년 05월 23일(월) 20:52 가+가-
거제색소폰동호회(회장 공남철)는 지난 19일 밤 8시 장승포동주민센터 주차장에서 첫 번째 연주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150여 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참석했다.
관람객들은 장승포항의 아름다운 야경을 배경으로 밤하늘에 울려 퍼지는 색소폰 소리에 흠뻑 빠져 들었다. 일부 관람객들은 즉석에서 색소폰 반주에 맞춰 노래를 부르기도 했다.
김용운 장승포동장은 “지역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컨텐츠 제공과 정서함양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 고 말했다.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장승포동주민센터 주차장에서는 거제색소동호회의 연주를 들을 수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행사에는 150여 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참석했다.
관람객들은 장승포항의 아름다운 야경을 배경으로 밤하늘에 울려 퍼지는 색소폰 소리에 흠뻑 빠져 들었다. 일부 관람객들은 즉석에서 색소폰 반주에 맞춰 노래를 부르기도 했다.
김용운 장승포동장은 “지역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컨텐츠 제공과 정서함양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 고 말했다.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장승포동주민센터 주차장에서는 거제색소동호회의 연주를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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