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트 국가대표 이태훈 해양경찰청장배 우승
작성 : 2011년 05월 23일(월) 21:05 가+가-
거제출신 요트 국가대표 이태훈 선수가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전남 여수 소호요트경기장에서 벌어진 제11회 해양경찰청장배 및 국가대표 선수선발전 요트대회 RS-X급에서 우승,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히 이번 대회는 2012년 런던 올림픽 출전권을 따내기 위한 세계 선수권 대회(2011년12월3일~18일 호주 퍼스요트경기장)에 파견할 6명의 국가대표선수(레이저급 1명, RS-X급 2명, 470급 2명, 레디알급 1명)를 뽑는 대회여서 치열한 각축전이 벌어졌다.
전국 각 지역을 대표하는 34명의 RS-X급 선수들과 자웅을 겨룬 이번 경기에서 이태훈은 경기중 두번이나 세일의 붐이 손상, 한때 위기를 맞았으나 특유의 승부 근성으로 저력을 발휘 8레인의 경기 끝에 2위 선수를 5점차로 제치고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경기를 마친 이태훈은 이틀간 휴식을 마치고 곧장 유럽으로 출국 독일 영국 네델란드에서 국제요트경기에 출전중이며 6월말 귀국 할 예정이다. 이어 이 선수는 며칠간 국내에서 휴식을 취하고, 또다시 2012년 런던 올림픽에 대비 유럽으로 강도 높은 전지훈련을 떠날 계획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특히 이번 대회는 2012년 런던 올림픽 출전권을 따내기 위한 세계 선수권 대회(2011년12월3일~18일 호주 퍼스요트경기장)에 파견할 6명의 국가대표선수(레이저급 1명, RS-X급 2명, 470급 2명, 레디알급 1명)를 뽑는 대회여서 치열한 각축전이 벌어졌다.
전국 각 지역을 대표하는 34명의 RS-X급 선수들과 자웅을 겨룬 이번 경기에서 이태훈은 경기중 두번이나 세일의 붐이 손상, 한때 위기를 맞았으나 특유의 승부 근성으로 저력을 발휘 8레인의 경기 끝에 2위 선수를 5점차로 제치고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경기를 마친 이태훈은 이틀간 휴식을 마치고 곧장 유럽으로 출국 독일 영국 네델란드에서 국제요트경기에 출전중이며 6월말 귀국 할 예정이다. 이어 이 선수는 며칠간 국내에서 휴식을 취하고, 또다시 2012년 런던 올림픽에 대비 유럽으로 강도 높은 전지훈련을 떠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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