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탄생' 최고 1분별 시청률, 백청강 우승 확정 순간!
작성 : 2011년 05월 28일(토) 09:52 가+가-

MBC<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 첫 번째 시즌 마지막 회 시청률이 총 26회 중 자체 최고 시청률인 19.2% (19.230%)를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TNmS 가구시청률, 분석지역: 전국)
지난 해 11월 5일 8.7%로 출발한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은 회를 거듭할수록 시청률이 상승세를 보여 왔다.
녹화 방송으로 진행되어 왔던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이 박혜진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생중계 방송을 시작한 4월 8일에는 시청률이 급상승하여 전체 26회 방송 중 두번째로 시청률이 높았던 19.2% (19.191%)를 기록했다.
SBS 여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 경기 중계 방송으로 시청률이 일시적으로 감소했던 4월 29일을 제외하고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은 마지막 회에 이르기까지 18%를 상회하는 시청률을 유지했다.
총 26회 방송 중 최고 1분별 가구 시청률은 마지막 회 방송이었던 5월 27일 23시 10분 27.1%로, 백청강의 최종 우승이 확정되는 순간이었다.
성연령별로 가장 많이 본 그룹은 여자 30대, 여자 40대 순이었다. 주시청자층인 30대 여자 그룹의 26회 방송 중 최고 1분별 시청률은 4월 8일 23시 13분(23.7%) 셰인이 노래한 때 인 것으로 나타났다.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은 매회 출연자의 공연이 끝나고 당일 탈락자가 발표되는 형식으로 진행되어 왔는데, TNmS의 출연자별 시청률 분석 결과에 따르면, 마지막 순서에 노래한 출연자의 시청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나 흥미를 끌었다.
출연자 중 10명 만이 남겨져 경합하는 TOP 10 부터 TOP3까지 출연자 별 시청률을 살펴 보면, TOP 10 (4월 15일) 출연자 중 시청률 1위는 마지막에 노래한 셰인(21.7%)이 차지했다. 4월 22일 TOP 8에서도 마찬가지로 마지막에 노래한 이태권의 시청률이 출연자 중 가장 높았다.(22.1%).
TOP 5 공연이었던 5월 6일, 마지막으로 노래한 셰인의 시청률이 20.8%, 13일 TOP 4에서는 네번째로 노래한 백청강이 20.1%로 1위를 차지했으며, 20일 출연자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은 이태권으로(20.0%) 역시 마지막 순서였다.
그러나 예외적으로, SBS에서 같은 시간대 여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 경기 중계 방송을 했던 4월 29일에는 마지막 출연자가 아닌 세 번째로 노래한 정희주가 시청률에서 1위를 차지했다(13.9%).
정희주는 평가에서도 1위를 했지만 이 날 문자투표에서 하위에 머물러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SBS에서 방송했던 김연아 선수의 쇼트 경기 방송 시간은 22시 44분부터 22시 50분까지로, 이 시간 중에 노래했던 이태권 (22:42-46, 11.0%)은 당일 출연자 중 가장 시청률이 낮았다.
마지막 출연자 데이비드 오가 나온 시간도 경기 시간과 맞물려(22:49-22:52, 13.4%) 이날 출연자 중 시청률 1위는 마지막 출연자에게 돌아가지 못했다.<방송지역: 전국( 2010년은 광역시 포함 6개 지역, 2011년 제주도 포함 전국 16개 시도)>
한편 지난 27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위대한 탄생’ 그랜드 파이널 무대에서 멘토 김태원의 두 멘티 TOP2 백청강과 이태권이 마지막 경합을 벌였다. 이태권은 윤도현 밴드의 ‘박하사탕’과 멘토인 김태원이 선사한 자작곡 ‘흑백사진’을 받아 노래를 불렀고, 백청강은 그룹 빅마마의 ‘체념’과 멘토 김태원이 직접 작사·작곡한 곡 ‘이별이 별이 되나봐’를 선보였다. 결과는 백청강이 최종 우승자 자리에 올랐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해 11월 5일 8.7%로 출발한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은 회를 거듭할수록 시청률이 상승세를 보여 왔다.
녹화 방송으로 진행되어 왔던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이 박혜진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생중계 방송을 시작한 4월 8일에는 시청률이 급상승하여 전체 26회 방송 중 두번째로 시청률이 높았던 19.2% (19.191%)를 기록했다.
SBS
총 26회 방송 중 최고 1분별 가구 시청률은 마지막 회 방송이었던 5월 27일 23시 10분 27.1%로, 백청강의 최종 우승이 확정되는 순간이었다.
성연령별로 가장 많이 본 그룹은 여자 30대, 여자 40대 순이었다. 주시청자층인 30대 여자 그룹의 26회 방송 중 최고 1분별 시청률은 4월 8일 23시 13분(23.7%) 셰인이 노래한 때 인 것으로 나타났다.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은 매회 출연자의 공연이 끝나고 당일 탈락자가 발표되는 형식으로 진행되어 왔는데, TNmS의 출연자별 시청률 분석 결과에 따르면, 마지막 순서에 노래한 출연자의 시청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나 흥미를 끌었다.
출연자 중 10명 만이 남겨져 경합하는 TOP 10 부터 TOP3까지 출연자 별 시청률을 살펴 보면, TOP 10 (4월 15일) 출연자 중 시청률 1위는 마지막에 노래한 셰인(21.7%)이 차지했다. 4월 22일 TOP 8에서도 마찬가지로 마지막에 노래한 이태권의 시청률이 출연자 중 가장 높았다.(22.1%).
TOP 5 공연이었던 5월 6일, 마지막으로 노래한 셰인의 시청률이 20.8%, 13일 TOP 4에서는 네번째로 노래한 백청강이 20.1%로 1위를 차지했으며, 20일 출연자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은 이태권으로(20.0%) 역시 마지막 순서였다.
그러나 예외적으로, SBS에서 같은 시간대
정희주는 평가에서도 1위를 했지만 이 날 문자투표에서 하위에 머물러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SBS에서 방송했던 김연아 선수의 쇼트 경기 방송 시간은 22시 44분부터 22시 50분까지로, 이 시간 중에 노래했던 이태권 (22:42-46, 11.0%)은 당일 출연자 중 가장 시청률이 낮았다.
마지막 출연자 데이비드 오가 나온 시간도 경기 시간과 맞물려(22:49-22:52, 13.4%) 이날 출연자 중 시청률 1위는 마지막 출연자에게 돌아가지 못했다.<방송지역: 전국( 2010년은 광역시 포함 6개 지역, 2011년 제주도 포함 전국 16개 시도)>
한편 지난 27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위대한 탄생’ 그랜드 파이널 무대에서 멘토 김태원의 두 멘티 TOP2 백청강과 이태권이 마지막 경합을 벌였다. 이태권은 윤도현 밴드의 ‘박하사탕’과 멘토인 김태원이 선사한 자작곡 ‘흑백사진’을 받아 노래를 불렀고, 백청강은 그룹 빅마마의 ‘체념’과 멘토 김태원이 직접 작사·작곡한 곡 ‘이별이 별이 되나봐’를 선보였다. 결과는 백청강이 최종 우승자 자리에 올랐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