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 거제 소동마을 일손지원
휴일 맞아 본․지사 공동으로 70여명이 마늘뽑기 봉사
작성 : 2011년 05월 28일(토) 13:51 가+가-

한국석유공사(사장 강영원) 임직원 70여명은 휴일인 28일 거제지사 인근 마을인 소동마을을 찾아 마을뽑기 지원에 나섰다.
한국석유공사는 거제지사가 위치한 일운면의 소동마을에 권흠삼 기획관리본부장 등 본사 직원 35명이 새벽부터 차를 타고 내려와 거제지사 직원(35명)들과 합류해 2000여평의 밭에서 마늘을 수확했다.
이날 마늘수확 일손돕기에 나선 한 직원은 “먼거리여서 새벽부터 서두렀는데 오후에나 작업할 수 밖에 없어 아쉬웠다. 익숙하지 않은 일손이지만 농민들에게 조그마한 도움이 될 수 있어서 기뻤다”고 말했다.
한국석유공사는 비축기지를 매개로 한 지역주민과의 나눔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공사는 이외에도 장애인시설에 대한 매월 봉사활동, 지역소외계층의 주거환경개선, 청소년 장학금 지급 등 지역밀착형 공헌활동을 통해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봉사에 나설 계획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한국석유공사는 거제지사가 위치한 일운면의 소동마을에 권흠삼 기획관리본부장 등 본사 직원 35명이 새벽부터 차를 타고 내려와 거제지사 직원(35명)들과 합류해 2000여평의 밭에서 마늘을 수확했다.
이날 마늘수확 일손돕기에 나선 한 직원은 “먼거리여서 새벽부터 서두렀는데 오후에나 작업할 수 밖에 없어 아쉬웠다. 익숙하지 않은 일손이지만 농민들에게 조그마한 도움이 될 수 있어서 기뻤다”고 말했다.
한국석유공사는 비축기지를 매개로 한 지역주민과의 나눔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공사는 이외에도 장애인시설에 대한 매월 봉사활동, 지역소외계층의 주거환경개선, 청소년 장학금 지급 등 지역밀착형 공헌활동을 통해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봉사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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