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수 1위, 옥주현 '천일동안'...7위는 BMK
작성 : 2011년 05월 29일(일) 19:23 가+가-

29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서바이벌 나는 가수다'(나가수)에서 새로 합류한 옥주현이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순위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날 나가수 방송에서는 '내가 좋아하는 뮤지션의 노래'를 주제로 1차 경연을 펼쳤다. 이소라는 '임재범&소울다이브-주먹이 운다', JK김동욱은 '임재범-비상', 박정현은 '유재하-그대 내 품에', 윤도현은 '마그마-해야', 김범수는 '부활-네버 엔딩 스토리', BMK는 '김광진-편지', 옥주현은 '이승환-천일동안'을 무대에 올렸다.
그 결과 옥주현이 1위를, 2위는 윤도현(YB), 3위는 박정현, 4위는 JK김동욱, 5위는 이소라, 6위 김범수, 7위는 BMK가 각각 차지했다.
옥주현은 1위 소감에서 "정말 기대도 안했었고 감사하다. 좋은 무대를 꾸려가는 일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옥주현의 매니저로 등장한 송은이는 옥주현의 어머니로 오해를 받는 굴욕을 당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나가수 방송에서는 '내가 좋아하는 뮤지션의 노래'를 주제로 1차 경연을 펼쳤다. 이소라는 '임재범&소울다이브-주먹이 운다', JK김동욱은 '임재범-비상', 박정현은 '유재하-그대 내 품에', 윤도현은 '마그마-해야', 김범수는 '부활-네버 엔딩 스토리', BMK는 '김광진-편지', 옥주현은 '이승환-천일동안'을 무대에 올렸다.
그 결과 옥주현이 1위를, 2위는 윤도현(YB), 3위는 박정현, 4위는 JK김동욱, 5위는 이소라, 6위 김범수, 7위는 BMK가 각각 차지했다.
옥주현은 1위 소감에서 "정말 기대도 안했었고 감사하다. 좋은 무대를 꾸려가는 일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옥주현의 매니저로 등장한 송은이는 옥주현의 어머니로 오해를 받는 굴욕을 당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