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박유천 '미스리플리' 첫방 시청률 13.2% '산뜻한 출발'
작성 : 2011년 05월 31일(화) 11:55 가+가-

사진: mbc '미스 리플리'
31일 시청률 조사기관 AGB 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30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미스리플리'의 첫방송 시청률은 13.2%(전국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성연령별로는 여자 50대에서 16%로 가장 높은 시청점유율을 보였고,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14.6%로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
전작인 MBC 특별기획드라마 '짝패'의 지난 2월 17일 첫 방송 시청률은 10.2%, 평균시청률(총32회)은 15.5%를 기록했다.
한편 이날 '미스리플리' 방송에서는 이다해의 파격변신과 열연이 돋보이며 시청자들의 호평이 쏟아졌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성연령별로는 여자 50대에서 16%로 가장 높은 시청점유율을 보였고,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14.6%로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
전작인 MBC 특별기획드라마 '짝패'의 지난 2월 17일 첫 방송 시청률은 10.2%, 평균시청률(총32회)은 15.5%를 기록했다.
한편 이날 '미스리플리' 방송에서는 이다해의 파격변신과 열연이 돋보이며 시청자들의 호평이 쏟아졌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