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건설 ‘거제사곡 STX 칸' 1030세대 신축
전용면적 59~84㎡, 24층 14개동…1030가구
작성 : 2011년 05월 31일(화) 16:34 가+가-
STX건설이 사등 사곡리에 총 1030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 '거제 STX 칸'을 선보인다.
STX건설은 지난 29일, STX지역주택과 사등면 사곡리 일대에 지하 2층~지상 24층 14개동, 전용면적 59~84㎡ 1천30가구로 구성된 아파트를 신축하는 내용의 도급계약을 체결했다.
공사비는 1401억원 상당이며, 착공은 6월초이며 입주는 2014년 2월 예정이다.
STX건설은 현재 조합원 모집을 마무리한데 이어 조합원분을 제외한 일반 분양물량은 305가구로 8월 분양된다.
거제 STX 칸은 자연지형을 그대로 살린 설계가 적용돼 가구에 따라 단지 남쪽의 산 조망과 북쪽의 사곡만 바다 조망을 누릴 수 있도록 조망권이 특화됐다. 또 전 가구에 3.5~4베이(Bay) 평면을 적용해 조망 및 채광이 우수하다는 설명이다.
주민 커뮤니티시설 내 실내 골프연습장과 카페, 휘트니스센터 등에서도 바다를 볼 수 있다. 그밖에도 사우나와 도서관, 보육시설 등이 커뮤니티시설에 포함됐다.
STX건설은 또 거제시에서 최초로 청정건강주택, 친환경건축물, 친환경주택성능평가 등 5가지의 친환경 인증을 획득해 두통과 아토피 등 새집증후군에 대한 우려를 말끔히 해소하겠다는 계획이다.
STX건설 관계자는 "거제지역은 조선경기 회복으로 인구가 꾸준히 늘어난 반면 아파트 신규 공급은 부족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다"면서 "지난해 말 거가대교가 개통돼 부산지역 상권도 공유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STX건설은 지난 29일, STX지역주택과 사등면 사곡리 일대에 지하 2층~지상 24층 14개동, 전용면적 59~84㎡ 1천30가구로 구성된 아파트를 신축하는 내용의 도급계약을 체결했다.
공사비는 1401억원 상당이며, 착공은 6월초이며 입주는 2014년 2월 예정이다.
STX건설은 현재 조합원 모집을 마무리한데 이어 조합원분을 제외한 일반 분양물량은 305가구로 8월 분양된다.
거제 STX 칸은 자연지형을 그대로 살린 설계가 적용돼 가구에 따라 단지 남쪽의 산 조망과 북쪽의 사곡만 바다 조망을 누릴 수 있도록 조망권이 특화됐다. 또 전 가구에 3.5~4베이(Bay) 평면을 적용해 조망 및 채광이 우수하다는 설명이다.
주민 커뮤니티시설 내 실내 골프연습장과 카페, 휘트니스센터 등에서도 바다를 볼 수 있다. 그밖에도 사우나와 도서관, 보육시설 등이 커뮤니티시설에 포함됐다.
STX건설은 또 거제시에서 최초로 청정건강주택, 친환경건축물, 친환경주택성능평가 등 5가지의 친환경 인증을 획득해 두통과 아토피 등 새집증후군에 대한 우려를 말끔히 해소하겠다는 계획이다.
STX건설 관계자는 "거제지역은 조선경기 회복으로 인구가 꾸준히 늘어난 반면 아파트 신규 공급은 부족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다"면서 "지난해 말 거가대교가 개통돼 부산지역 상권도 공유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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