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친딸' 민송아, 환경 살리기 봉사에 나섰다
작성 : 2011년 06월 01일(수) 11:23 가+가-

KBS 연예가중계 얼짱리포터 민송아가 6월 3일 “ SBS 물은 생명이다 ”프로그램을 통하여 봉사 체험 방송이 나갈 예정이다.
SBS와 환경부가 함께하는 프로젝트에 민송아가 첫 번째 봉사자로 선택돼 대구시민과 신천 에스파스 관계자와 함께 멸종위기인 수생식물을 직접 하천에 들어가 심으며 봉사를 시작했다.
대구 신천 에스파스는 도심 속 휴식처를 만들기 위함으로 야생 동물 치료와 어린이들의 학습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수목원, 수생식물 전시장을 만들어 대구 시민들이 자주 찾을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장소이다. 또한 이날 민송아는 견학 온 어린이들과 함께 수생식물 에 관한 이야기를 해주며 1일 봉사 체험을 마쳤다.
민송아는 “앞으로도 봉사 체험을 기회가 된다면 계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SBS와 환경부가 함께하는 프로젝트에 민송아가 첫 번째 봉사자로 선택돼 대구시민과 신천 에스파스 관계자와 함께 멸종위기인 수생식물을 직접 하천에 들어가 심으며 봉사를 시작했다.
대구 신천 에스파스는 도심 속 휴식처를 만들기 위함으로 야생 동물 치료와 어린이들의 학습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수목원, 수생식물 전시장을 만들어 대구 시민들이 자주 찾을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장소이다. 또한 이날 민송아는 견학 온 어린이들과 함께 수생식물 에 관한 이야기를 해주며 1일 봉사 체험을 마쳤다.
민송아는 “앞으로도 봉사 체험을 기회가 된다면 계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