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김아중, 사랑을 기다리는 ‘파리의 여인’으로 변신
작성 : 2011년 06월 01일(수) 12:02 가+가-

매력적인 배우 김아중이 낭만적인 도시 파리를 배경으로 운명적인 사랑을 기다리는 여인의 애절함을 표현했다.
김아중은 6월 2일 발간되는 스타-스타일 매거진 'HIGH CUT' 54호의 표지모델로 나서 우아함과 관능미가 혼재된 매력을 발산했다.
이번 화보 촬영은 파리 마레 지구와 연결되는 레퓌블리크 광장 근처에 위치한 고풍스러운 아파트에서 진행됐다.
망고(MANGO)의 봄, 여름 의상을 입은 김아중은 170센티미터의 훤칠한 키에 구릿빛 피부, S라인 몸매로 관능미를 과시했다.
특히 늘씬한 다리 라인과 볼륨감 넘치는 가슴 라인으로 노출이 있는 의상들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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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중은 6월 2일 발간되는 스타-스타일 매거진 'HIGH CUT' 54호의 표지모델로 나서 우아함과 관능미가 혼재된 매력을 발산했다.
이번 화보 촬영은 파리 마레 지구와 연결되는 레퓌블리크 광장 근처에 위치한 고풍스러운 아파트에서 진행됐다.
망고(MANGO)의 봄, 여름 의상을 입은 김아중은 170센티미터의 훤칠한 키에 구릿빛 피부, S라인 몸매로 관능미를 과시했다.
특히 늘씬한 다리 라인과 볼륨감 넘치는 가슴 라인으로 노출이 있는 의상들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