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관 경남지사, LH 이지송 사장 만난다
신속한 이전 및 혁신도시 발전을 위해 상호 협조 요청
작성 : 2011년 06월 01일(수) 17:55 가+가-
김두관 도지사가 2일(목) 오후3시 LH본사에서 이지송 사장과 만나 LH본사 경남 이전에 따른 경남도의 입장을 밝힌다.
김지사는 지난 5월 16일 정부의 LH본사 경남 일괄이전 결정으로 주공.토공 통합 이후 1년 8개월 동안 끌어 왔던 LH본사 이전 문제가 일단락됨에 따라 LH본사가 신속하게 이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 약속하고 경남 혁신도시의 발전을 위해 LH가 중심적인 역할을 해 줄 것을 이지송 사장에게 협조 요청할 계획이다.
김지사는 또 “LH본사의 경남 이전을 335만 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면서 “도민들은 경남 혁신도시의 선도기관인 LH가 이전되면 낙후된 서부경남의 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는 뜻도 전달할 예정이다.
경남도는 LH본사의 신속한 이전과 이전 공공기관 및 임직원 등이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혁신도시를 이산화탄소 제로 도시 조성을 목표로 신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하는 그린 스마트시티 조성을 추진중이다.
김지사는 LH본사 경남 일괄이전 결정 이후 자녀 교육문제 때문에 임직원들이 이전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경남도 교육감과 협력해 교육여건을 개선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힌바 있다.
정부의 본사 경남일괄이전 결정 후 LH는 신속한 이전을 위해 지난 5월 26일 부사장 직속으로 ‘본사이전추진단’ 을 신설한 상태다.
김두관 도지사는 LH 이지송 사장 예방 후 LH의 주공노조와 토공노조를 차례로 방문해 지방이전에 따른 LH 임직원의 협조를 요청하고, 주거·교육 등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도차원에서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5월 16일 정부의 LH 일괄이전지로 최종 확정된 경남혁신도시는 경남 진주시 문산읍, 금산면, 호탄동 일원의 407만8000㎡의 면적에 총 1조577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2012년 말까지 11개 공공기관 이전완료를 목표로 현재 기반조성공사 70.7% 공정으로 진행 중에 있으며, 임차청사 입주 기관을 제외한 7개 기관이 토지매입 계약을 체결, 올 하반기부터 청사 건축이 본격화 될 전망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김지사는 지난 5월 16일 정부의 LH본사 경남 일괄이전 결정으로 주공.토공 통합 이후 1년 8개월 동안 끌어 왔던 LH본사 이전 문제가 일단락됨에 따라 LH본사가 신속하게 이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 약속하고 경남 혁신도시의 발전을 위해 LH가 중심적인 역할을 해 줄 것을 이지송 사장에게 협조 요청할 계획이다.
김지사는 또 “LH본사의 경남 이전을 335만 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면서 “도민들은 경남 혁신도시의 선도기관인 LH가 이전되면 낙후된 서부경남의 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는 뜻도 전달할 예정이다.
경남도는 LH본사의 신속한 이전과 이전 공공기관 및 임직원 등이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혁신도시를 이산화탄소 제로 도시 조성을 목표로 신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하는 그린 스마트시티 조성을 추진중이다.
김지사는 LH본사 경남 일괄이전 결정 이후 자녀 교육문제 때문에 임직원들이 이전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경남도 교육감과 협력해 교육여건을 개선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힌바 있다.
정부의 본사 경남일괄이전 결정 후 LH는 신속한 이전을 위해 지난 5월 26일 부사장 직속으로 ‘본사이전추진단’ 을 신설한 상태다.
김두관 도지사는 LH 이지송 사장 예방 후 LH의 주공노조와 토공노조를 차례로 방문해 지방이전에 따른 LH 임직원의 협조를 요청하고, 주거·교육 등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도차원에서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5월 16일 정부의 LH 일괄이전지로 최종 확정된 경남혁신도시는 경남 진주시 문산읍, 금산면, 호탄동 일원의 407만8000㎡의 면적에 총 1조577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2012년 말까지 11개 공공기관 이전완료를 목표로 현재 기반조성공사 70.7% 공정으로 진행 중에 있으며, 임차청사 입주 기관을 제외한 7개 기관이 토지매입 계약을 체결, 올 하반기부터 청사 건축이 본격화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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