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에 수달보전 프로잭트 진행
작성 : 2011년 06월 01일(수) 23:33 가+가-
천연기념물 제330호 수달 한 쌍이 오는 4일 평화의 댐 유역에 자연방사 된다.
문화재청 50주년 및 환경의 날을 맞아 진행되는 이날 행사는 남북한 DMZ 유역을 자유로이 왕래하는 천연기념물 수달의 연구와 보호를 위해 (사)한국수달보호협회, (주)S-OIL과 함께 수달 암수 한 쌍에게 무선추적 센서를 삽입, 방사한다.
문화재청과 (사)한국수달보호협회는 2006년부터 남북한 민통선 주변의 수달보전을 위한 DOP(DMZ Otter Project)를 진행 중에 있으며, 2010년에도 수달 1개체를 민통선 내에 방사해 무선추적 중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문화재청 50주년 및 환경의 날을 맞아 진행되는 이날 행사는 남북한 DMZ 유역을 자유로이 왕래하는 천연기념물 수달의 연구와 보호를 위해 (사)한국수달보호협회, (주)S-OIL과 함께 수달 암수 한 쌍에게 무선추적 센서를 삽입, 방사한다.
문화재청과 (사)한국수달보호협회는 2006년부터 남북한 민통선 주변의 수달보전을 위한 DOP(DMZ Otter Project)를 진행 중에 있으며, 2010년에도 수달 1개체를 민통선 내에 방사해 무선추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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