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 유리, 펌킨스 시절 과거사진 공개에 화들짝…"온 몸으로 막은 이유 있네"
작성 : 2011년 06월 03일(금) 10:24 가+가-

사진 '해피투게더' 방송컷
쿨 멤버 유리가 과거 펌킨스 시절 사진이 공개돼 진땀을 뺐다.
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유리는 백지영, 이지혜와 함께 과거 성형사실을 공개하며 특유의 입담을 과시했다.
백지영은 "유리, 이지혜와 함께 누구의 사진이 제일 이상한지 대결을 한 적이 있다"며 자신을 사진을 "성형하기 딱 좋은 얼굴"이라고 평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지혜도 자신의 과거사진을 보며 "홍진경 닮았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사진 제목도 있다. 개미핥기"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하지만 유리는 이들과 달리 자신의 과거사진을 온몸으로 막아서며 "춤을 추라면 추겠다"고 필사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내 "화장법이 달라 지금과 많이 다르다"고 말해 시청자들을 궁금케 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어차피 과거 얼굴 다 알지 않나" "덕분에 다시 찾아봤다" "그럴 수 있다. 이해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함께 출연한 장우혁은 "난 자연미가 좋다"며 과거 유리를 좋아했던 사실을 털어놔 이목을 끌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유리는 백지영, 이지혜와 함께 과거 성형사실을 공개하며 특유의 입담을 과시했다.
백지영은 "유리, 이지혜와 함께 누구의 사진이 제일 이상한지 대결을 한 적이 있다"며 자신을 사진을 "성형하기 딱 좋은 얼굴"이라고 평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지혜도 자신의 과거사진을 보며 "홍진경 닮았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사진 제목도 있다. 개미핥기"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하지만 유리는 이들과 달리 자신의 과거사진을 온몸으로 막아서며 "춤을 추라면 추겠다"고 필사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내 "화장법이 달라 지금과 많이 다르다"고 말해 시청자들을 궁금케 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어차피 과거 얼굴 다 알지 않나" "덕분에 다시 찾아봤다" "그럴 수 있다. 이해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함께 출연한 장우혁은 "난 자연미가 좋다"며 과거 유리를 좋아했던 사실을 털어놔 이목을 끌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