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고은, 여덟번째 싱글앨범 '알콜' 뮤직뱅크 컴백 무대
작성 : 2011년 06월 03일(금) 17:41 가+가-

가수 고은이 여덟 번째 싱글앨범 ‘알콜’로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무대를 갖는다.
오는 3일 KBS ‘뮤직뱅크’에서 가수 고은이 여덟 번째 싱글앨범 ‘알콜’을 선보인다.
고은은 지난 2008년 11월, 애절한 발라드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로 데뷔해 폭발적인 가창력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보컬리스트다.
고은의 여덟 번째 싱글 ‘알콜’은 거미, 린, 화요비 등과 작업하며 여성적 감성을 잘 끌어냈던 작곡가 김민과 플라이투더스카이, 샤이니의 곡에 노랫말을 붙여온 작사가 장연정의 합작이다.
특히 ‘알콜’은 블루스 형식을 띈 셔플 리듬으로 기타리스트 샘리의 절제되며 감각적인 기타연주가 돋보이며 후반부 감정의 복받침을 담은 고은의 솔로파트 또한 귀를 사로잡는다.
또한 고은의 호소력 짙은 보컬과 소울맨의 깔끔한 코러스의 어우러짐은 완전한 기승전결과 함께 최고의 완성도를 보여주고 있다는 평이다.
한편 고은은 일곱 번째 싱글앨범 ‘흐르네’로 활동해 왔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오는 3일 KBS ‘뮤직뱅크’에서 가수 고은이 여덟 번째 싱글앨범 ‘알콜’을 선보인다.
고은은 지난 2008년 11월, 애절한 발라드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로 데뷔해 폭발적인 가창력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보컬리스트다.
고은의 여덟 번째 싱글 ‘알콜’은 거미, 린, 화요비 등과 작업하며 여성적 감성을 잘 끌어냈던 작곡가 김민과 플라이투더스카이, 샤이니의 곡에 노랫말을 붙여온 작사가 장연정의 합작이다.
특히 ‘알콜’은 블루스 형식을 띈 셔플 리듬으로 기타리스트 샘리의 절제되며 감각적인 기타연주가 돋보이며 후반부 감정의 복받침을 담은 고은의 솔로파트 또한 귀를 사로잡는다.
또한 고은의 호소력 짙은 보컬과 소울맨의 깔끔한 코러스의 어우러짐은 완전한 기승전결과 함께 최고의 완성도를 보여주고 있다는 평이다.
한편 고은은 일곱 번째 싱글앨범 ‘흐르네’로 활동해 왔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