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사천 ‘비토관광지’ 조성 계획 승인
사천 서포 비토리 별주부전 발원지
테마가 있는 해양형 관광지로 조성
테마가 있는 해양형 관광지로 조성
작성 : 2011년 06월 03일(금) 21:16 가+가-

경남 사천시가 별주부전 발원지인 서포면 비토리 일원 28만1869㎡를 해양형 관광지로 조성하기 위해 신청한 ‘비토관광지’ 조성계획을 경남도가 3일자로 승인했다.
지난해 5월 이같은 계획안을 마련한 사천시는 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 등을 거쳐 지난해 10월 경남도에 신청했었다.
비토관광지는 오는 2016년까지 총 770억원(공공 402, 민자 368)을 투자해 용궁호텔, 별주부전 문학체험관, 토끼와 거북이집, 애니메이션센터 등을 조성함으로서 해양체험테마공간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경남도는 그동안 사전환경성, 사전재해영향성, 산지, 농지, 상하수도, 도시계획 분야 등 관계기관(부서)과 협의를 완료마치고 이날 조성계획을 승인했다.
특히, 경남도는 “관광지 활성화를 위해서는 민간자본 유치가 필수요건 임을 감안 2년 이내에 반드시 민간자본이 유치 되도록 하고, 관광지 편입주민에 대한 이주대책도 철저히 하라” 고 사천시에 통보했다.
이번에 승인된 ‘비토관광지’ 는 별주부전의 발원지이자 한려해상권의 빼어난 경관요충지로, 해양체험테마공간으로 조성되면 진주∼마산간 고속도로 확장 등에 따른 관광 수요에 부응해 경남의 또 하나의 관광명소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경남도 관계자는 “천혜의 해양자원을 가지고 있는 사천시 서포면 비토리 일원이 한려해상권과 연계한 해양형관광지로 조성이 완료되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 이라고 밝혔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해 5월 이같은 계획안을 마련한 사천시는 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 등을 거쳐 지난해 10월 경남도에 신청했었다.
비토관광지는 오는 2016년까지 총 770억원(공공 402, 민자 368)을 투자해 용궁호텔, 별주부전 문학체험관, 토끼와 거북이집, 애니메이션센터 등을 조성함으로서 해양체험테마공간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경남도는 그동안 사전환경성, 사전재해영향성, 산지, 농지, 상하수도, 도시계획 분야 등 관계기관(부서)과 협의를 완료마치고 이날 조성계획을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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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경남도는 “관광지 활성화를 위해서는 민간자본 유치가 필수요건 임을 감안 2년 이내에 반드시 민간자본이 유치 되도록 하고, 관광지 편입주민에 대한 이주대책도 철저히 하라” 고 사천시에 통보했다.
이번에 승인된 ‘비토관광지’ 는 별주부전의 발원지이자 한려해상권의 빼어난 경관요충지로, 해양체험테마공간으로 조성되면 진주∼마산간 고속도로 확장 등에 따른 관광 수요에 부응해 경남의 또 하나의 관광명소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경남도 관계자는 “천혜의 해양자원을 가지고 있는 사천시 서포면 비토리 일원이 한려해상권과 연계한 해양형관광지로 조성이 완료되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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