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2' 아이유, 양요섭 노래에 눈물...효린, 1위 기염
작성 : 2011년 06월 04일(토) 21:43 가+가-

출처: KBS 2TV '불후의 명곡2'
아이유가 비스트의 멤버 양요섭이 어머니를 위해 부른 노래에 눈물을 보여 화제다.
4일 KBS 2TV '자유선언 토요일'의 코너 '불후의 명곡 2-전설의 노래' 녹화에 참여한 양요섭은 어머니를 위한 특별 무대를 선보인 것.
양요섭은 Ra.D(라디)의 '엄마'란 곡을 선곡해 호소력 짙은 가창력으로 어머니에 대한 감정을 잘 살려 객석을 순식간에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샤이니 종현과 아이유는 눈시울을 붉히며 양요섭의 열창에 박수를 보냈다.
한편 4일 첫 방송된 '불후의 명곡2'에서는 가수 아이유, 슈퍼주니어 예성, 시스타 효린, 2AM 창민, 비스트 요섭, 샤이니 종현이 출연해 전설의 가수 심수봉의 히트곡을 각각 선택해 경합을 벌였다.
슈퍼주니어 예성은 '사랑밖에 난 몰라', 2AM 창민은 '여자이니까', 비스트 요섭은 '미워요', 샤이니 종현은 '백만송이 장미', 씨스타 효린은 '그때 그 사람', 아이유는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를 각각 선택했고, 일주일간 편곡과 노래 연습을 해 무대에 올랐다.
경합 결과는 씨스타 효린이 심수봉의 '그때 그 사람'을 특유의 허스키한 보이스로 열창, 당당히 1위에 올랐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4일 KBS 2TV '자유선언 토요일'의 코너 '불후의 명곡 2-전설의 노래' 녹화에 참여한 양요섭은 어머니를 위한 특별 무대를 선보인 것.
양요섭은 Ra.D(라디)의 '엄마'란 곡을 선곡해 호소력 짙은 가창력으로 어머니에 대한 감정을 잘 살려 객석을 순식간에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샤이니 종현과 아이유는 눈시울을 붉히며 양요섭의 열창에 박수를 보냈다.
한편 4일 첫 방송된 '불후의 명곡2'에서는 가수 아이유, 슈퍼주니어 예성, 시스타 효린, 2AM 창민, 비스트 요섭, 샤이니 종현이 출연해 전설의 가수 심수봉의 히트곡을 각각 선택해 경합을 벌였다.
슈퍼주니어 예성은 '사랑밖에 난 몰라', 2AM 창민은 '여자이니까', 비스트 요섭은 '미워요', 샤이니 종현은 '백만송이 장미', 씨스타 효린은 '그때 그 사람', 아이유는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를 각각 선택했고, 일주일간 편곡과 노래 연습을 해 무대에 올랐다.
경합 결과는 씨스타 효린이 심수봉의 '그때 그 사람'을 특유의 허스키한 보이스로 열창, 당당히 1위에 올랐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