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2' 가수별 시청률, 창민이 가장 높아...효린, 최종 우승
작성 : 2011년 06월 05일(일) 11:01 가+가-

5일 시청률 조사기관인 TNmS에 따르면, KBS2 <백점만점>과 <국민히어로 명받았습니다>의 후속 프로그램인 KBS2 <자유선언 토요일>의 4일 첫 방송 시청률은 7.7%로, 지난 주 마지막으로 방송했던 <백점만점>(지난 주3.0%)과 <국민히어로 명받았습니다>(지난 주4.6%)에 비해 시청률이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분석 지역: 제주도포함 전국 16개 시도)
반면 동시간대 예능 프로그램은 시청률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KBS2 <자유선언 토요일>과 동시간대 방송한 17시대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3>는 지난 주 9.3%에서 이번 주 7.8%로 1.5% 감소했으며, SBS <스타 주니어쇼 붕어빵>은 8.1%에서 이번 주 7.1%로 1.0%로 하락했다. 이어서 18시 30분대 MBC<무한도전>은 13.1%에서 11.2%로 시청률이 1.9% 감소했고, SBS<스타킹>은 10.3%에서 이번 주 8.6%로 1.7% 감소했다.
각각의 예능 프로그램을 성연령별로 살펴 보면, KBS2 <자유선언 토요일>은 여자 10대의 시청률이 가장 높았고, MBC <무한도전>과 <우리결혼했어요>는 여자 20대,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과 <스타킹>은 여자 60대 이상의 시청률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아이돌판 “나는 가수다”로 방송 전부터 관심을 모았던 KBS <자유선언 토요일-불후의 명곡2 : 전설을 노래하다> 코너에서 아이돌 스타들이 심수봉의 노래에 도전한 이 날, 각 아이돌 스타들의 시청률을 살펴 보면, 마지막 순서로 노래했던 창민이 9.8%로 가장 높은 시청률을 나타냈고, 두 번째 노래한 예성(9.4%)과 세 번째 순서였던 아이유(9.3%)가 뒤를 이었다.
1분별 최고 시청률은 10.5%로 1차 경연이 시작되기 직전 긴장이 최고조에 이르렀던 순간(18시 34분)과 1차 경연 우승자 발표 순간(19시 35분)이었다.
한편 4일 첫 방송된 '불후의 명곡2'에서는 가수 아이유, 슈퍼주니어 예성, 시스타 효린, 2AM 창민, 비스트 요섭, 샤이니 종현이 출연해 전설의 가수 심수봉의 히트곡을 각각 선택해 경합을 벌였다.
슈퍼주니어 예성은 '사랑밖에 난 몰라', 2AM 창민은 '여자이니까', 비스트 요섭은 '미워요', 샤이니 종현은 '백만송이 장미', 씨스타 효린은 '그때 그 사람', 아이유는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를 각각 선택했고, 일주일간 편곡과 노래 연습을 해 무대에 올랐다.
경합 결과는 씨스타 효린이 심수봉의 '그때 그 사람'을 특유의 허스키한 보이스로 열창, 당당히 1위에 올랐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반면 동시간대 예능 프로그램은 시청률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KBS2 <자유선언 토요일>과 동시간대 방송한 17시대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3>는 지난 주 9.3%에서 이번 주 7.8%로 1.5% 감소했으며, SBS <스타 주니어쇼 붕어빵>은 8.1%에서 이번 주 7.1%로 1.0%로 하락했다. 이어서 18시 30분대 MBC<무한도전>은 13.1%에서 11.2%로 시청률이 1.9% 감소했고, SBS<스타킹>은 10.3%에서 이번 주 8.6%로 1.7% 감소했다.
각각의 예능 프로그램을 성연령별로 살펴 보면, KBS2 <자유선언 토요일>은 여자 10대의 시청률이 가장 높았고, MBC <무한도전>과 <우리결혼했어요>는 여자 20대,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과 <스타킹>은 여자 60대 이상의 시청률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아이돌판 “나는 가수다”로 방송 전부터 관심을 모았던 KBS <자유선언 토요일-불후의 명곡2 : 전설을 노래하다> 코너에서 아이돌 스타들이 심수봉의 노래에 도전한 이 날, 각 아이돌 스타들의 시청률을 살펴 보면, 마지막 순서로 노래했던 창민이 9.8%로 가장 높은 시청률을 나타냈고, 두 번째 노래한 예성(9.4%)과 세 번째 순서였던 아이유(9.3%)가 뒤를 이었다.
1분별 최고 시청률은 10.5%로 1차 경연이 시작되기 직전 긴장이 최고조에 이르렀던 순간(18시 34분)과 1차 경연 우승자 발표 순간(19시 35분)이었다.
한편 4일 첫 방송된 '불후의 명곡2'에서는 가수 아이유, 슈퍼주니어 예성, 시스타 효린, 2AM 창민, 비스트 요섭, 샤이니 종현이 출연해 전설의 가수 심수봉의 히트곡을 각각 선택해 경합을 벌였다.
슈퍼주니어 예성은 '사랑밖에 난 몰라', 2AM 창민은 '여자이니까', 비스트 요섭은 '미워요', 샤이니 종현은 '백만송이 장미', 씨스타 효린은 '그때 그 사람', 아이유는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를 각각 선택했고, 일주일간 편곡과 노래 연습을 해 무대에 올랐다.
경합 결과는 씨스타 효린이 심수봉의 '그때 그 사람'을 특유의 허스키한 보이스로 열창, 당당히 1위에 올랐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