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불후의 명곡2' 잠정 하차, 시크릿 송지은 투입
작성 : 2011년 06월 06일(월) 10:39 가+가-

출처: 모닝뉴스DB
가수 아이유가 바쁜 스케줄로 KBS2 ‘자유선언 토요일-불후의 명곡2’에 잠정 하차한다. 실제 아이유는 최근 SBS ‘키스 앤 크라이’와 새 앨범 작업 등 한꺼번에 많은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아이유의 빈자리는 시크릿의 송지은이 대신할 예정이다. 또 2PM의 준수, FT아일랜드 이홍기도 섭외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최근 녹화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진 시크릿 송지은은 솔로로도 큰 인기를 끌만큼 가창력을 인정받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아이유의 빈자리는 시크릿의 송지은이 대신할 예정이다. 또 2PM의 준수, FT아일랜드 이홍기도 섭외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최근 녹화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진 시크릿 송지은은 솔로로도 큰 인기를 끌만큼 가창력을 인정받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