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수' 시청률 하락...중간평가 김범수 1위, 옥주현 7위
작성 : 2011년 06월 06일(월) 10:57 가+가-

출처: MBC '나는 가수다' 방송화면
6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5일 방송된 각 방송사 예능 프로그램의 코너별 시청률에서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는 전국기준 12.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주 시청률 17.3%에 비해 약 5%가량 떨어진 수치.
경쟁 프로그램인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이 전국기준 25.9%의 시청률을 기록, 전체 일요 예능 프로그램 1위 자리를 굳건하게 지켰다.
'1박2일'과 '나는 가수다' 뒤를 이어 KBS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 8.9%의 시청률을, SBS '일요일이 좋다'의 '런닝맨'은 7.0%를, '키스앤크라이'는 5.7%를, MBC '우리들의 일밤-신입사원'은 4.5%를 각각 기록했다.
한편 MBC '나는 가수다' 2차 경연 중간 평가에서 1위는 김범수가 차지했고, 지난주 1위했던 옥주현은 최하위(7위)로 밀렸다.
이날 청중 평가단 추천곡이라는 미션에 따라 이소라는 해바라기의 '행복을 주는 사람', JK김동욱은 한영애의 '조율', 옥주현은 김건모의 '사랑이 떠나가네', 김범수는 남진의 '님과 함께', 박정현은 패닉의 '내 낡은 서랍 속의 바다', 윤도현은 다섯 손가락의 '새벽 기차', BMK는 부활의 '비와 당신의 이야기'를 미션곡으로 받았다.
특히 이날 1위로 선정된 김범수는 매니저 박명수와 함께 남진의 '님과 함께'를 열창하며 분위기를 주도했다. 김범수는 댄스 가수 못지 않은 코믹한 무대와 ‘겟 올라잇’이라는 재치 있는 애드리브를 섞어가며 신나게 무대를 즐겨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웃음을 선사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경쟁 프로그램인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이 전국기준 25.9%의 시청률을 기록, 전체 일요 예능 프로그램 1위 자리를 굳건하게 지켰다.
'1박2일'과 '나는 가수다' 뒤를 이어 KBS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 8.9%의 시청률을, SBS '일요일이 좋다'의 '런닝맨'은 7.0%를, '키스앤크라이'는 5.7%를, MBC '우리들의 일밤-신입사원'은 4.5%를 각각 기록했다.
한편 MBC '나는 가수다' 2차 경연 중간 평가에서 1위는 김범수가 차지했고, 지난주 1위했던 옥주현은 최하위(7위)로 밀렸다.
이날 청중 평가단 추천곡이라는 미션에 따라 이소라는 해바라기의 '행복을 주는 사람', JK김동욱은 한영애의 '조율', 옥주현은 김건모의 '사랑이 떠나가네', 김범수는 남진의 '님과 함께', 박정현은 패닉의 '내 낡은 서랍 속의 바다', 윤도현은 다섯 손가락의 '새벽 기차', BMK는 부활의 '비와 당신의 이야기'를 미션곡으로 받았다.
특히 이날 1위로 선정된 김범수는 매니저 박명수와 함께 남진의 '님과 함께'를 열창하며 분위기를 주도했다. 김범수는 댄스 가수 못지 않은 코믹한 무대와 ‘겟 올라잇’이라는 재치 있는 애드리브를 섞어가며 신나게 무대를 즐겨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웃음을 선사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