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하리수-미키정, 미용학도 된다
작성 : 2011년 06월 09일(목) 09:46 가+가-
가요계 컴백을 앞두고 있는 가수 하리수가 방송활동과 더불어 미용학도로 공부에도 큰 관심을 갖고 학교에 입학할 예정이다.
방송활동만 줄곧 해온 하리수가 최근 미용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학교랑 인연을 맺게 된 것.
하리수는 일반적으로 가수나 탤런트들이 선택하는 전공과는 다르게 전문학교 미용학과를 선택해 공부하게 됐다.
이색적인 학과 선택에 대해 하리수는 “예전 일본에서 미용을 공부한 경험도 있고 미용사 국가면허증도 취득할 정도로 미용을 좋아한다”면서 “졸업 뒤 미용 비즈니스에도 도전해 보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전문학사 취득자인 하리수는 남편 미키 정과 서울호서전문학교 미용학과 주1일과정에 편입해 학사학위를 취득한 뒤 대학원 진학도 생각하고 있다. 이 학교에서 고졸자 학생은 1학년으로, 전문대 졸업자는 3학년으로 편입하고 있다.
한편, 하리수는 일본의 대표 예능 프로그램인 후지TV '더 베스트하우스 123' 3회 연속 초대될 예정이다. 하리수의 일생을 다룬 특집 방송이 지난 2월17일에 방송되면서 뜨거운 반응을 얻어 특집 방송을 1회가 아닌 3회에 걸쳐 진행하기로 한 것이다.
대표 예능프로그램인 ‘더 베스트하우스123’에서 한국 연예인을 3회에 걸쳐 특집 방영을 하는 것은 하리수가 처음이다.
서울호서전문학교 이운희 학장은 “하리수씨가 가수로서 잔잔한 감동을 선물하며 대중들의 마음을 즐겁게 해왔지만, 이제 학교에서 학업에도 열중하고 추후 후배양성에도 큰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방송활동만 줄곧 해온 하리수가 최근 미용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학교랑 인연을 맺게 된 것.
하리수는 일반적으로 가수나 탤런트들이 선택하는 전공과는 다르게 전문학교 미용학과를 선택해 공부하게 됐다.
이색적인 학과 선택에 대해 하리수는 “예전 일본에서 미용을 공부한 경험도 있고 미용사 국가면허증도 취득할 정도로 미용을 좋아한다”면서 “졸업 뒤 미용 비즈니스에도 도전해 보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전문학사 취득자인 하리수는 남편 미키 정과 서울호서전문학교 미용학과 주1일과정에 편입해 학사학위를 취득한 뒤 대학원 진학도 생각하고 있다. 이 학교에서 고졸자 학생은 1학년으로, 전문대 졸업자는 3학년으로 편입하고 있다.
한편, 하리수는 일본의 대표 예능 프로그램인 후지TV '더 베스트하우스 123' 3회 연속 초대될 예정이다. 하리수의 일생을 다룬 특집 방송이 지난 2월17일에 방송되면서 뜨거운 반응을 얻어 특집 방송을 1회가 아닌 3회에 걸쳐 진행하기로 한 것이다.
대표 예능프로그램인 ‘더 베스트하우스123’에서 한국 연예인을 3회에 걸쳐 특집 방영을 하는 것은 하리수가 처음이다.
서울호서전문학교 이운희 학장은 “하리수씨가 가수로서 잔잔한 감동을 선물하며 대중들의 마음을 즐겁게 해왔지만, 이제 학교에서 학업에도 열중하고 추후 후배양성에도 큰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