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소비자, 스마트폰 구입 의향 세계 1위
작성 : 2011년 06월 09일(목) 12:26 가+가-

삼성전자 갤럭시S2
우리나라의 소비자들이 향후 스마트폰을 구입할 의향이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9일 글로벌 정보서비스기업 닐슨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스마트폰을 보유하지 않은 한국의 소비자 2명 중 1명이 “향후 스마트폰을 구입할 것”이라고 응답해 세계 전 세계 1위를 기록했으며, 연령·성별 구분없이 대부분의 소비자들이 스마트폰 구입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에서 판매되는 스마트폰 비중도 작년 대비 60% 증가하여, 10대 중 7대가 스마트폰인 것으로 나타나 이를 반증했다.
반면 일본에서는 10명 중 1명(12%)만이 향후 스마트폰을 구입할 의향이 있고, 절반 이상(53%)은 구입 의사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닐슨이 “상점이나 식당에서 휴대폰 결제가 가능하다면 사용할 의향이 있습니까?”라고 물은 결과, 한국에서는 42%의 소비자들이 “사용하겠다”고 응답한 반면 일본에서는 18% 만이 이와 같이 답했다. 전화를 걸 때 사용하는 수단에 있어서도 한국 소비자들의 대부분(87%)이 휴대폰을 꼽은 반면, 일본의 소비자 73%는 휴대폰을 꼽고 24%는 가정용 유·무선전화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한국의 소비자들이 지난 한 달 동안 휴대폰을 이용해 문자메시지/SMS 전송(90%)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반면, 일본의 소비자들은 이메일(72%)을 가장 즐겨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과 일본 소비자들은 휴대폰/스마트폰 활용도 매우 상이하게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닐슨이 “상점이나 식당에서 휴대폰 결제가 가능하다면 사용할 의향이 있습니까?”라고 물은 결과, 한국에서는 42%의 소비자들이 “사용하겠다”고 응답한 반면 일본에서는 18% 만이 이와 같이 답했다. 전화를 걸 때 사용하는 수단에 있어서도 한국 소비자들의 대부분(87%)이 휴대폰을 꼽은 반면, 일본의 소비자 73%는 휴대폰을 꼽고 24%는 가정용 유·무선전화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한국의 소비자들이 지난 한 달 동안 휴대폰을 이용해 문자메시지/SMS 전송(90%)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반면, 일본의 소비자들은 이메일(72%)을 가장 즐겨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9일 글로벌 정보서비스기업 닐슨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스마트폰을 보유하지 않은 한국의 소비자 2명 중 1명이 “향후 스마트폰을 구입할 것”이라고 응답해 세계 전 세계 1위를 기록했으며, 연령·성별 구분없이 대부분의 소비자들이 스마트폰 구입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에서 판매되는 스마트폰 비중도 작년 대비 60% 증가하여, 10대 중 7대가 스마트폰인 것으로 나타나 이를 반증했다.
반면 일본에서는 10명 중 1명(12%)만이 향후 스마트폰을 구입할 의향이 있고, 절반 이상(53%)은 구입 의사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닐슨이 “상점이나 식당에서 휴대폰 결제가 가능하다면 사용할 의향이 있습니까?”라고 물은 결과, 한국에서는 42%의 소비자들이 “사용하겠다”고 응답한 반면 일본에서는 18% 만이 이와 같이 답했다. 전화를 걸 때 사용하는 수단에 있어서도 한국 소비자들의 대부분(87%)이 휴대폰을 꼽은 반면, 일본의 소비자 73%는 휴대폰을 꼽고 24%는 가정용 유·무선전화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한국의 소비자들이 지난 한 달 동안 휴대폰을 이용해 문자메시지/SMS 전송(90%)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반면, 일본의 소비자들은 이메일(72%)을 가장 즐겨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과 일본 소비자들은 휴대폰/스마트폰 활용도 매우 상이하게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닐슨이 “상점이나 식당에서 휴대폰 결제가 가능하다면 사용할 의향이 있습니까?”라고 물은 결과, 한국에서는 42%의 소비자들이 “사용하겠다”고 응답한 반면 일본에서는 18% 만이 이와 같이 답했다. 전화를 걸 때 사용하는 수단에 있어서도 한국 소비자들의 대부분(87%)이 휴대폰을 꼽은 반면, 일본의 소비자 73%는 휴대폰을 꼽고 24%는 가정용 유·무선전화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한국의 소비자들이 지난 한 달 동안 휴대폰을 이용해 문자메시지/SMS 전송(90%)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반면, 일본의 소비자들은 이메일(72%)을 가장 즐겨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