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타운' 솔직 당당 양다리 선언 정겨운, "수트의 정석"
작성 : 2011년 06월 09일(목) 13:41 가+가-

사진 KBS 로맨스 타운 방송 캡쳐
KBS 수목 드라마 ‘로맨스 타운’의 정겨운(강건우 역)이 역시나 여심을 저버리지 않았다.
‘로맨스 타운’에서 솔직 담백 양다리 선언으로 성유리(노순금 역)와의 달달한 러브라인을 그려가고 있는 정겨운은 회를 거듭하며 완벽한 수트 핏 뿐 만 아니라 스타일리쉬한 수트룩까지 선보이며 ‘수트의 정석’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수트의 정석’ 정겨운은 초반 150KG의 뚱남에서 베스트까지 갖춰 입은 매끈한 수트에 스카프로 포인트를 준 예사롭지 않은 수트 룩을 통해 비로소 매력남 ‘강건우’로 거듭났다.
큰 키와 긴 팔과 다리의 타고난 신체 사이즈와 얼마 전 이슈가 된 탄탄한 복근까지 갖춘 좋은 몸매의 정겨운은 재벌남 ‘강건우’ 역할을 위해 회사에 출근할 때는 견고한 느낌의 더블 브레스티드 수트와, 타이, 행커치프로 포멀한 수트룩을, 평상시에는 슬림한의 수트에 티셔츠를 매치하여 캐주얼한 느낌을 살리고 스카프로 감각적인 스타일을 선보인다.
특히 프렌치 엘레강스 컨셉의 제일모직 니나리치(NINA RICCI)에서 정겨운을 위해 직접 수트를 제작했다. 니나리치 관계자는 "스타일리스트 남주희 실장과 사전 논의를 통해 정겨운이 연기하는 ‘강건우’의 고급스러움을 기본으로 포멀한 느낌과 자유로운 감성이 묻어날 수 있도록 신경 썼다”며 “니나리치 수트 특유의 부드러운 실루엣을 살리고 포인트를 줄 악세서리까지 꼼꼼히 준비했다”고 밝혔다. 정겨운은 ‘로맨스 타운’ 제작 발표회에서부터 니나리치 맞춤 수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관계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세련된 프렌치 시크 니나리치 수트와 정겨운의 만남은 KBS 수,목 드라마 “로맨스 타운”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로맨스 타운’에서 솔직 담백 양다리 선언으로 성유리(노순금 역)와의 달달한 러브라인을 그려가고 있는 정겨운은 회를 거듭하며 완벽한 수트 핏 뿐 만 아니라 스타일리쉬한 수트룩까지 선보이며 ‘수트의 정석’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수트의 정석’ 정겨운은 초반 150KG의 뚱남에서 베스트까지 갖춰 입은 매끈한 수트에 스카프로 포인트를 준 예사롭지 않은 수트 룩을 통해 비로소 매력남 ‘강건우’로 거듭났다.
큰 키와 긴 팔과 다리의 타고난 신체 사이즈와 얼마 전 이슈가 된 탄탄한 복근까지 갖춘 좋은 몸매의 정겨운은 재벌남 ‘강건우’ 역할을 위해 회사에 출근할 때는 견고한 느낌의 더블 브레스티드 수트와, 타이, 행커치프로 포멀한 수트룩을, 평상시에는 슬림한의 수트에 티셔츠를 매치하여 캐주얼한 느낌을 살리고 스카프로 감각적인 스타일을 선보인다.
특히 프렌치 엘레강스 컨셉의 제일모직 니나리치(NINA RICCI)에서 정겨운을 위해 직접 수트를 제작했다. 니나리치 관계자는 "스타일리스트 남주희 실장과 사전 논의를 통해 정겨운이 연기하는 ‘강건우’의 고급스러움을 기본으로 포멀한 느낌과 자유로운 감성이 묻어날 수 있도록 신경 썼다”며 “니나리치 수트 특유의 부드러운 실루엣을 살리고 포인트를 줄 악세서리까지 꼼꼼히 준비했다”고 밝혔다. 정겨운은 ‘로맨스 타운’ 제작 발표회에서부터 니나리치 맞춤 수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관계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세련된 프렌치 시크 니나리치 수트와 정겨운의 만남은 KBS 수,목 드라마 “로맨스 타운”에서 만나 볼 수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