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서 전의경, 6월 호국보훈의 달 포로수용소 등 견학
작성 : 2011년 06월 10일(금) 16:40 가+가-

거제경찰서(서장 이흥우)는 10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우리 민족사의 가장 참혹했던 6.25전쟁의 실상을 젊은 전의경들에게 일깨워 주고 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거제포로수용소 견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전의경어머니회(회장 최정희)와 함께 했으며 전의경들에게 국가관과 애국심을 더욱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됐다. 전의경들은 오후에는 관광 명소인 외도를 방문 아름다운 남해안의 절경을 감상하여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112타격대 이재훈 수경 등 전의경들은 “말로만 듣던 6.25 전쟁의 참상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어 감회가 새롭고, 순국선열들의 거룩한 희생정신을 결코 잊어서는 안되겠다는 다짐을 하게됐다” 고 말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행사는 전의경어머니회(회장 최정희)와 함께 했으며 전의경들에게 국가관과 애국심을 더욱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됐다. 전의경들은 오후에는 관광 명소인 외도를 방문 아름다운 남해안의 절경을 감상하여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112타격대 이재훈 수경 등 전의경들은 “말로만 듣던 6.25 전쟁의 참상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어 감회가 새롭고, 순국선열들의 거룩한 희생정신을 결코 잊어서는 안되겠다는 다짐을 하게됐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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