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어리연꽃 노랗게 물든 주남저수지
작성 : 2011년 06월 12일(일) 14:01 가+가-

주남저수지 연꽃습지가 5월말부터 노랑어리연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노랑융단을 깔아놓은 듯 장관이다.
노랑어리연꽃의 아름다운 모습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 도내는 물론 전국의 사진작가들과 관광객이 주남저수지 연꽃습지를 찾고 있다.
주남저수지는 그동안 우리나라에서 가장 잘 알려진 철새도리지로 각광받아 왔지만 겨울철새가 돌아간 이후 3월부터 볼거리가 부족해 찾는 사람이 거의 없었다.
최근 창원시가 주남저수지를 108만 시민들의 휴식처이자 생태학습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저수지 철새조망대 밑 농경지 9105㎡를 임대해 연꽃습지조성, 목화길 조성, 주남저수지 풍경사진전 등을 열어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는 명소로 호평 받고 있다.
노랑어리연꽃이 만개한 연꽃습지에는 다양한 수초들이 자라면서 이곳에 새로운 생명들이 찾아오기 시작했고 소금쟁이,고추잠자리,밀잠자리,아시아실잠자리,물자라 등 다양한 수서곤충들이 찾아들고 저수지 주변에서는 호랑나비,배추흰나비,꼬리명주나비,네발나비등 다양한 나비들도 관찰 할 수 있다.
연꽃습지 조성이후 이곳에는 물달개비, 개구리밥, 보풀, 올비 등 다양한 수생식물들이 자생하는 새로운 습지생태계가 형성됐다.
새들에게는 좋은 먹이가 되는 다양한 곤충들이 찾아들자 쇠백로, 중백로, 물총새, 개개비, 꼬마물떼새 왜가리 등 여름철새들도 찾아들고 있다.
주남저수지 연꽃습지는 다양한 생명들이 찾아들면서 창원시의 새로운 생태학습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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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어리연꽃의 아름다운 모습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 도내는 물론 전국의 사진작가들과 관광객이 주남저수지 연꽃습지를 찾고 있다.
주남저수지는 그동안 우리나라에서 가장 잘 알려진 철새도리지로 각광받아 왔지만 겨울철새가 돌아간 이후 3월부터 볼거리가 부족해 찾는 사람이 거의 없었다.
최근 창원시가 주남저수지를 108만 시민들의 휴식처이자 생태학습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저수지 철새조망대 밑 농경지 9105㎡를 임대해 연꽃습지조성, 목화길 조성, 주남저수지 풍경사진전 등을 열어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는 명소로 호평 받고 있다.
노랑어리연꽃이 만개한 연꽃습지에는 다양한 수초들이 자라면서 이곳에 새로운 생명들이 찾아오기 시작했고 소금쟁이,고추잠자리,밀잠자리,아시아실잠자리,물자라 등 다양한 수서곤충들이 찾아들고 저수지 주변에서는 호랑나비,배추흰나비,꼬리명주나비,네발나비등 다양한 나비들도 관찰 할 수 있다.
연꽃습지 조성이후 이곳에는 물달개비, 개구리밥, 보풀, 올비 등 다양한 수생식물들이 자생하는 새로운 습지생태계가 형성됐다.
새들에게는 좋은 먹이가 되는 다양한 곤충들이 찾아들자 쇠백로, 중백로, 물총새, 개개비, 꼬마물떼새 왜가리 등 여름철새들도 찾아들고 있다.
주남저수지 연꽃습지는 다양한 생명들이 찾아들면서 창원시의 새로운 생태학습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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