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2PM 사인회 '성황'
작성 : 2011년 06월 13일(월) 16:45 가+가-

그룹 2PM이 2집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두고 LG유플러스의 신매장인 ‘U+ 스퀘어(SQUARE)’에서 2,000여명의 팬들이 운집한 가운데 사인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오는 7월 4G LTE 상용화를 앞두고 ‘U+ 스퀘어(SQUARE)’ 간판 교체와 매장 새단장을 기념해 자사 광고모델인 2PM을 초청, 12일 서울 신림동에 위치한 LG유플러스 신림중앙직영점에서 팬사인회를 개최했다.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현장에는 이벤트를 통해 초청된 사인 대상자 300명 외에도 2,000여명의 팬들이 2PM의 모습을 보기 위해 5시간 전부터 기다리는 등 2PM에 대한 팬들의 설레임은 최고조에 달했다.
사인회가 시작되는 6시가 되자 2PM은 팬들의 환호 속에 등장했고, 이들 멤버들은 U+ 스퀘어에서 LG유플러스의 모든 유무선 통신 서비스와 차세대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다는 설명을 들은 후, 각 멤버별로 50명씩 총 300명의 팬들과 일일이 악수하고 인사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오는 7월 4G LTE 상용화를 앞두고 ‘U+ 스퀘어(SQUARE)’ 간판 교체와 매장 새단장을 기념해 자사 광고모델인 2PM을 초청, 12일 서울 신림동에 위치한 LG유플러스 신림중앙직영점에서 팬사인회를 개최했다.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현장에는 이벤트를 통해 초청된 사인 대상자 300명 외에도 2,000여명의 팬들이 2PM의 모습을 보기 위해 5시간 전부터 기다리는 등 2PM에 대한 팬들의 설레임은 최고조에 달했다.
사인회가 시작되는 6시가 되자 2PM은 팬들의 환호 속에 등장했고, 이들 멤버들은 U+ 스퀘어에서 LG유플러스의 모든 유무선 통신 서비스와 차세대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다는 설명을 들은 후, 각 멤버별로 50명씩 총 300명의 팬들과 일일이 악수하고 인사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