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 키스데이 맞아 100초 키스로 시청자 유혹
작성 : 2011년 06월 14일(화) 09:45 가+가-

사진제공 tvN
조여정이 100초 키스로 시청자들을 유혹한다.
조여정이 13일 첫 방영하는 tvN 로맨틱 코미디 <로맨스가 필요해>에서 파격적인 100초 키스신을 선보인다.
<로맨스가 필요해>에서 선우인영 역을 맡은 조여정은 상대배우 김정훈과 권태와 사랑 사이에서 갈등하는 10년 차 동갑내기 커플로 등장한다.
첫 회에서 두 사람의 설레이는 전봇대 키스, 격정 키스, 굿바이 키스 등이 전파를 탄다. 세 키스신을 합치면 100초가 넘는 짧지 않은 시간.
두 사람은 이번 키스신 촬영에서 큐싸인과 동시에 주변을 의식하지 않고 진지하게 키스에 돌입하는 프로다운 면모로 촬영장을 뜨겁게 만들기도 했다. 특히 이번 키스신은 사운드까지 리얼해 후반작업에서 사운드 볼륨을 재조정해야 했다는 후문.
장영우 담당 PD는 "각기 다른 연애와 사랑의 형태를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시하게 그려내며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가고, 함께 이야기하고 공유할 수 있는 드라마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로맨스가 필요해>는 일과 사랑, 우정 어느 것 하나 포기할 수 없는 세 커리어우먼의 현실적 욕망과 일, 그리고 진정한 로맨스 찾기를 그린 16부작 드라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조여정이 13일 첫 방영하는 tvN 로맨틱 코미디 <로맨스가 필요해>에서 파격적인 100초 키스신을 선보인다.
<로맨스가 필요해>에서 선우인영 역을 맡은 조여정은 상대배우 김정훈과 권태와 사랑 사이에서 갈등하는 10년 차 동갑내기 커플로 등장한다.
첫 회에서 두 사람의 설레이는 전봇대 키스, 격정 키스, 굿바이 키스 등이 전파를 탄다. 세 키스신을 합치면 100초가 넘는 짧지 않은 시간.
두 사람은 이번 키스신 촬영에서 큐싸인과 동시에 주변을 의식하지 않고 진지하게 키스에 돌입하는 프로다운 면모로 촬영장을 뜨겁게 만들기도 했다. 특히 이번 키스신은 사운드까지 리얼해 후반작업에서 사운드 볼륨을 재조정해야 했다는 후문.
장영우 담당 PD는 "각기 다른 연애와 사랑의 형태를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시하게 그려내며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가고, 함께 이야기하고 공유할 수 있는 드라마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로맨스가 필요해>는 일과 사랑, 우정 어느 것 하나 포기할 수 없는 세 커리어우먼의 현실적 욕망과 일, 그리고 진정한 로맨스 찾기를 그린 16부작 드라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