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K김동욱 심경고백 "넘치는 사랑에 어떻게 보답할지" 네티즌 응원 봇물
작성 : 2011년 06월 15일(수) 17:01 가+가-

사진 '나가수' 방송컷
가수 JK김동욱이 ‘나가수’ 하차에 대해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다.
JK김동욱은 15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너무 많은 걱정과 사랑에 뜨거운 눈물밖에 흐르질 않네요. 이 넘치는 사랑을 어떻게 보답해야 할 지"라고 글을 올렸다.
JK김동욱은 지난 12일 방송분에서 2차 경연에서 가수 한영애의 ‘조율’을 부르던 중 무대를 중단해 한 번 더 무대를 가졌고 형평성 논란을 의식해 방송 전 자진 하차 의사를 밝힌 바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그래도 하차는 너무 성급했다" "녹화를 2번 한 게 탈락의 이유가 된다는 룰은 없지 않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자진하차한 JK김동욱을 대신해 가수 조관우가 투입됐으며, 7위로 탈락한 가수 이소라를 대신해 가수 장혜진이 합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JK김동욱은 15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너무 많은 걱정과 사랑에 뜨거운 눈물밖에 흐르질 않네요. 이 넘치는 사랑을 어떻게 보답해야 할 지"라고 글을 올렸다.
JK김동욱은 지난 12일 방송분에서 2차 경연에서 가수 한영애의 ‘조율’을 부르던 중 무대를 중단해 한 번 더 무대를 가졌고 형평성 논란을 의식해 방송 전 자진 하차 의사를 밝힌 바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그래도 하차는 너무 성급했다" "녹화를 2번 한 게 탈락의 이유가 된다는 룰은 없지 않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자진하차한 JK김동욱을 대신해 가수 조관우가 투입됐으며, 7위로 탈락한 가수 이소라를 대신해 가수 장혜진이 합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