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감독이 밝히는 윤도현, 이소라, 유희열
작성 : 2011년 06월 18일(토) 13:29 가+가-
그동안 이소라의 프로포즈, 윤도현의 러브레터 현재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맡고 있는 강승원 음악감독이 유희열이 진행하는 KBS COOL FM <라디오천국> 초대석에서 자신을 거쳐간 MC들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방송 중 가장 착했던 것은 윤도현, 또한 자신의 색이 뚜렷하며 정확한 것은 이소라. 지금 함께 진행하고 있는 유희열에 대해서는 처음부터 어색하지 않은 진행을 하고 있으며 MC계의 '선수'라는 말로 자신의 애정을 표현했다.
이 날 강승원 음악감독은 자신이 만든 성시경의 노래 <처음>에 대한 에피소드를 함께 전했다. '헤어지는 연인이 측은해서 만든 노래다. 오래된 노래가 이렇게 세상밖으로 나올줄 몰랐다'며 감회에 젖었다.
음악감독 강승원의 인터뷰를 들을 수 있던 유희열의 라디오천국은 매일 밤 12시부터 2시까지 KBS COOL FM에서 들을 수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방송 중 가장 착했던 것은 윤도현, 또한 자신의 색이 뚜렷하며 정확한 것은 이소라. 지금 함께 진행하고 있는 유희열에 대해서는 처음부터 어색하지 않은 진행을 하고 있으며 MC계의 '선수'라는 말로 자신의 애정을 표현했다.
이 날 강승원 음악감독은 자신이 만든 성시경의 노래 <처음>에 대한 에피소드를 함께 전했다. '헤어지는 연인이 측은해서 만든 노래다. 오래된 노래가 이렇게 세상밖으로 나올줄 몰랐다'며 감회에 젖었다.
음악감독 강승원의 인터뷰를 들을 수 있던 유희열의 라디오천국은 매일 밤 12시부터 2시까지 KBS COOL FM에서 들을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