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무한도전, 동시간대 1위...예성 1위 '불후의명곡2' 꼴찌
작성 : 2011년 06월 19일(일) 10:42 가+가-

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19일 시청률 조사기관인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8일 방송된 '무한도전-서해안고속도로 가요제'는 14.1%의 시청률을 기록,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이는 지난 11일 방송이 보인 15.4%보다 1.3%포인트 하락한 수치.
이날 '무한도전'에서는 7팀의 가요제 곡이 공개됐다. 특히 박명수와 지드래곤은 '바람났어'란 곡을 가요제 출전 곡으로 정했고, 정형돈과 정재형은 탱고 장르의 노래를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동시간대 토요 경쟁 예능프로그램인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은 9.2%를, KBS 2TV '자유선언 토요일-시크릿, 불후의명곡2'은 6.9%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자유선언 토요일'은 지난 주 시청률 6.0%보다 0.9%포인트 소폭 상승했다.
이날 `불후의 명곡2`는 록 그룹 부활의 노래를 재해석해 불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 결과 그룹 슈퍼주니어의 예성이 '사랑할수록'을 열창,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무한도전'에서는 7팀의 가요제 곡이 공개됐다. 특히 박명수와 지드래곤은 '바람났어'란 곡을 가요제 출전 곡으로 정했고, 정형돈과 정재형은 탱고 장르의 노래를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동시간대 토요 경쟁 예능프로그램인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은 9.2%를, KBS 2TV '자유선언 토요일-시크릿, 불후의명곡2'은 6.9%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자유선언 토요일'은 지난 주 시청률 6.0%보다 0.9%포인트 소폭 상승했다.
이날 `불후의 명곡2`는 록 그룹 부활의 노래를 재해석해 불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 결과 그룹 슈퍼주니어의 예성이 '사랑할수록'을 열창,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