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나는 가수다' 상승...'1박2일' · '키스앤크라이' 하락
작성 : 2011년 06월 20일(월) 08:34 가+가-

20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9일 방송된 MBC '일밤-나는 가수다, 신입사원'은 전국기준 12.8%의 시청률을 기록, 2주 연속 시청률 상승세를 보였다.
이날 MBC TV '우리들의 일밤 - 나는 가수다'에서는 '내가 부르고 싶은 노래'라는 미션으로 1차 경연이 펼쳐졌다. 이날 '나가수 순위'에서는 김완선의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를 파워풀한 성량으로 열창한 BMK가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박효신의 '바보'를 부른 박정현이, 3위는 펄시스터즈의 '커피 한 잔'을 부른 윤도현이 차지했다. 4위는 신성우의 '서시'를 부른 옥주현이, 5위는 나미의 '슬픈 인연'을 부른 장혜진이 이름을 올렸다. 듀스의 '여름 안에서'를 부른 김범수와 원미연의 '이별 여행'을 부른 조관우가 6위에 랭크되며 최초로 공동 꼴찌를 기록했다.
한편 일요 경쟁 예능 프로그램인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1박2일'은 전국기준 19.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20.7%보다 1.8%P 하락한 수치다. 김연아의 '키스앤크라이'와 '런닝맨'으로 무장한 SBS '일요일이 좋다'는 7.3%로 지난 주 8.4%보다 1.1% 하락했다.
이날 '해피선데이'는 명품조연특집 2편을 방송한 '1박2일'과 호주배낭여행을 그린 '남자의 자격'이 방송됐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MBC TV '우리들의 일밤 - 나는 가수다'에서는 '내가 부르고 싶은 노래'라는 미션으로 1차 경연이 펼쳐졌다. 이날 '나가수 순위'에서는 김완선의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를 파워풀한 성량으로 열창한 BMK가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박효신의 '바보'를 부른 박정현이, 3위는 펄시스터즈의 '커피 한 잔'을 부른 윤도현이 차지했다. 4위는 신성우의 '서시'를 부른 옥주현이, 5위는 나미의 '슬픈 인연'을 부른 장혜진이 이름을 올렸다. 듀스의 '여름 안에서'를 부른 김범수와 원미연의 '이별 여행'을 부른 조관우가 6위에 랭크되며 최초로 공동 꼴찌를 기록했다.
한편 일요 경쟁 예능 프로그램인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1박2일'은 전국기준 19.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20.7%보다 1.8%P 하락한 수치다. 김연아의 '키스앤크라이'와 '런닝맨'으로 무장한 SBS '일요일이 좋다'는 7.3%로 지난 주 8.4%보다 1.1% 하락했다.
이날 '해피선데이'는 명품조연특집 2편을 방송한 '1박2일'과 호주배낭여행을 그린 '남자의 자격'이 방송됐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