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란제리 화보로 숨겨있던 S라인 드러내 "내가 바로 차세대 베이글녀"
작성 : 2011년 06월 20일(월) 11:48 가+가-

사진제공 슈어
배우 남규리가 리바이스 바디웨어와 함께 슈어 7월호 화보를 통해 란제리룩을 선보였다.
남규리는 ‘러브 미 텐터’라는 콘셉트로 아름다운 미소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공개해 아찔한 란제리 패션을 연출했다.
화보 속 남규리는 워싱이 가미된 데님 란제리 탑과 스키니 팬츠를 매치해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를 뽐내고 있으며, 팬츠 위로 올라온 브리프의 심플한 아웃밴드는 그녀의 잘록한 허리라인을 강조하고 있다.
리바이스 바디웨어 관계자는 “촬영하는 동안 전문 모델 못지 않게 다양한 포즈와 표정을 구사한 남규리의 모습에 감탄했다”며 “이번 화보를 통해 사랑스러운 소녀의 모습부터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시한 트렌드세터의 모습까지 다양한 남규리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남규리는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49일’을 통해 연인으로부터 배신 당한 실연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남규리는 ‘러브 미 텐터’라는 콘셉트로 아름다운 미소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공개해 아찔한 란제리 패션을 연출했다.
화보 속 남규리는 워싱이 가미된 데님 란제리 탑과 스키니 팬츠를 매치해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를 뽐내고 있으며, 팬츠 위로 올라온 브리프의 심플한 아웃밴드는 그녀의 잘록한 허리라인을 강조하고 있다.
리바이스 바디웨어 관계자는 “촬영하는 동안 전문 모델 못지 않게 다양한 포즈와 표정을 구사한 남규리의 모습에 감탄했다”며 “이번 화보를 통해 사랑스러운 소녀의 모습부터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시한 트렌드세터의 모습까지 다양한 남규리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남규리는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49일’을 통해 연인으로부터 배신 당한 실연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