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美 봉사단’ 이런봉사 어때요
작성 : 2011년 06월 21일(화) 21:39 가+가-

부산시 1004지역사회봉사단인 ‘아름다운美’ 봉사단이 19일 서구 안나노인건강센터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마사지 봉사활동에 나섰다.
‘아름다운美’ 봉사단은 사)한국피부미용사회 부산지회 소속 회원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11명의 피부미용사회 회원들은 요양원 어르신 40여명을 대상으로 얼굴 및 손, 발 마사지를 실시했다.
봉사단은 거칠어진 어르신의 손과 발에 크림을 바르고 마사지를 했다.
처음에는 “나이가 많이 들어 거칠어진 피부를 문질러 봤자제~” 라며 손사레 치던 어르신도 봉사단의 마사지를 받고 난 후 피부가 한결 부드러워 졌다며 미소지었다.
조미애 아름다운美 봉사단 회장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능력을 주변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나누어 주고 싶다. 우리의 마사지를 받고 기뻐하는 어르신들을 보면 너무나도 행복하다. 이렇게 이웃과 나눌 수 있는 능력이 있음에 오히려 더 감사한다.”고 말했다.
봉사단은 지난 2009년부터 피부미용사회 부산지회 소속 전문가들은 격월로 무료 마사지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비용 부담의 이유로 피부마사지를 받아보기 힘든 부산지역 소외 이웃들에게 더 많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아름다운美’ 봉사단은 사)한국피부미용사회 부산지회 소속 회원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11명의 피부미용사회 회원들은 요양원 어르신 40여명을 대상으로 얼굴 및 손, 발 마사지를 실시했다.
봉사단은 거칠어진 어르신의 손과 발에 크림을 바르고 마사지를 했다.
처음에는 “나이가 많이 들어 거칠어진 피부를 문질러 봤자제~” 라며 손사레 치던 어르신도 봉사단의 마사지를 받고 난 후 피부가 한결 부드러워 졌다며 미소지었다.
조미애 아름다운美 봉사단 회장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능력을 주변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나누어 주고 싶다. 우리의 마사지를 받고 기뻐하는 어르신들을 보면 너무나도 행복하다. 이렇게 이웃과 나눌 수 있는 능력이 있음에 오히려 더 감사한다.”고 말했다.
봉사단은 지난 2009년부터 피부미용사회 부산지회 소속 전문가들은 격월로 무료 마사지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비용 부담의 이유로 피부마사지를 받아보기 힘든 부산지역 소외 이웃들에게 더 많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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