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도 의 날’ 을 기억하십니까
작성 : 2011년 06월 21일(화) 22:01 가+가-

일본 시마네현이 독도를 겨냥해 ‘다케시마 의 날’ 을 제정하자 옛 마산시의회가 ‘대마도의 날’을 지정해 맞불을 지핀 적이 있다.
거제박물관대학 총동창회(회장 김태열)와 박물관 대학 19기 임원 등 15명이 6월 19일 ‘대마도의 날’ 에 직접 일본(대마도)을 방문했다.
이들은 수선사와 한국전망소, 와다즈미 신사 등 한국의 문화가 간직된 여러곳을 둘러봤다.
특히 이날은 대마도 관계학으로 최초로 박사학위를 딴 황백현 박사가 직접 대마도의 곳곳을 안내하며, 대마도와 한국, 대마도와 거제도간의 역사적 관련성을 설명, 의미를 더했다.
‘대마도의 날’ 은 일본 시마네현에서 독도를 두고 2005년 3월 16일 ‘다케시마의 날’을 제정한대 대해 경남 마산시 의회에서 우리 국민의 관심을 촉발시키기 위해 지정했다. 6월 19일은 조선의 무관 이종무가 대마도 정벌을 위해 마산을 떠난 날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박물관대학 총동창회(회장 김태열)와 박물관 대학 19기 임원 등 15명이 6월 19일 ‘대마도의 날’ 에 직접 일본(대마도)을 방문했다.
이들은 수선사와 한국전망소, 와다즈미 신사 등 한국의 문화가 간직된 여러곳을 둘러봤다.
특히 이날은 대마도 관계학으로 최초로 박사학위를 딴 황백현 박사가 직접 대마도의 곳곳을 안내하며, 대마도와 한국, 대마도와 거제도간의 역사적 관련성을 설명, 의미를 더했다.
‘대마도의 날’ 은 일본 시마네현에서 독도를 두고 2005년 3월 16일 ‘다케시마의 날’을 제정한대 대해 경남 마산시 의회에서 우리 국민의 관심을 촉발시키기 위해 지정했다. 6월 19일은 조선의 무관 이종무가 대마도 정벌을 위해 마산을 떠난 날이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