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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신민아, 키스만 4년 째! 로맨스 커플의 귀환
작성 : 2011년 06월 22일(수) 11:35 가+가-

사진제공 동서식품

대한민국 전역에 키스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원빈, 신민아 커플이 ‘유성 커플’로 다시 돌아왔다. 동서식품㈜ (대표: 이창환)은 한층 더 사랑스러워진 T.O.P 커플 원빈, 신민아가 로맨틱한 자동차 데이트를 하는 ‘맥심 티오피(T.O.P)’ 광고의 여섯 번째 이야기, ‘유성’편을 공개했다.

지난 2008년 첫 방영 이래, 매 번 감미로운 광고로 소비자의 마음을 녹였던 ‘맥심 티오피(T.O.P)’의 2011년 첫 광고 ‘유성’편은 로맨틱한 자동차 데이트를 모티브로 사랑스러운 연인의 에피소드를 담았다.

도시의 멋진 야경을 내려다 보며 한가로이 데이트를 즐기는 원빈과 신민아 커플, 그 순간 홀연히 떨어지는 별 하나를 발견하며 놀란 신민아가 외친다 “어! 별똥별이다! 누군가를 생각하면 별이 떨어진대” 지그시 눈을 감은 원빈이 장난스럽게 “말도 안돼요~ 자기 생각할 때마다 떨어졌으면…하늘은 텅 비어있게?” 라고 답하며 ‘맥심 티오피(T.O.P)’ 광고의 핵심 달콤한 키스를 나눈다.

이 장면에서 원빈은 신민아가 마시던 ‘맥심 티오피(T.O.P)’를 자연스럽게 입으로 가져가는 로맨틱한 장면을 연출하며 한층 더 가까워진 연인의 설레는 순간을 잘 담아냈다. 또한 티오피(T.O.P)를 달콤한 키스에 빗댄 '오늘은 티오피하기 좋은 날입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기며 키스의 또 다른 이름 ‘맥심 티오피(T.O.P)’의 달콤한 맛과 향을 전했다.

광고 마지막 부분 수많은 별이 떨어지는 하늘 아래, 원빈의 “그만 생각해~ 계속 떨어지잖아. 그렇게 좋나 내가?” 에 이어 신민아의 웃음이 터지는 장면은 광고 콘티와 애드립이 적절하게 적용된 결과이다. 어느새 4년 차 커플답게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만들어진 원빈의 장난기 어린 말투와 신민아의 웃음 애드립 덕분에 훈훈한 분위기 속에 촬영이 진행됐다는 후문이다.

‘유성 커플’ 외에 ‘맥심 티오피(T.O.P)’의 또 한 명의 히로인은 바로 광고 배경음악을 부른 가수 박혜경이다. ‘맥심 티오피(T.O.P)’ 초창기 배경음악인 “Reality”에서 그녀만의 느낌으로 표현한 가수 박혜경은 이번 ‘유성’ 편 배경음악 “Vincent”에서도 사랑스러운 목소리를 통해 광고의 분위기를 더욱 살려줬다.

달콤한 야경과 사랑스러운 원빈, 신민아 커플을 더욱 빛나게 하는 배경음악 “Vincent”를 귀 기울여 듣는 것도 이번 광고를 더욱 로맨틱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이다.

동서식품 백정헌 마케팅매니저는 “원빈, 신민아 커플의 달콤한 키스로 대한민국 광고계에 큰 반항을 일으켰던 맥심 T.O.P광고가 1여 년 만에 더욱 새롭게 돌아왔다”며 “이번 광고를 통해 광고 속 달콤하고 로맨틱한 연인의 모습만큼 맥심 티오피가 소비자들에게 감미로운 맛과 향을 전해주는 매개체로 각인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사랑스러운 T.O.P 커플의 달콤한 속삭임을 엿볼 수 있는 ‘맥심 티오피(T.O.P)’의 새 광고 ‘유성’편은 공중파 TV를 통해 6월부터 온에어 되고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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