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허닭', 일매출 8천만원 '초대박' 소식에 박성광 "부러워"
작성 : 2011년 06월 22일(수) 14:00 가+가-

개그맨 허경환이 운영하는 닭가슴살 쇼핑몰 ‘허닭’의 매출이 화제가 되고 있다.
허닭은 오픈한지 몇 개월 되지 않아 하루 접속자 22만명을 기록하고 일 매출이 3천만원에 달성한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들의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허닭 관계자에 말에 의하면, “일일 최고 매출이 8천만원까지 올라갔던 기록이 있으며 현재 꾸준히 평균 3~4천만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세운 일일 최고 매출 8천만원의 기록은 허닭이 반짝 대박이 아닌 안정화 단계에 진입했다는 것을 반증하고 있다.
현재 온라인 트래픽 분석기업 랭키닷컴에서 메이저 식품 쇼핑몰들과 어깨를 나란히 견주며 단일품목으로 단기간 내에 놀라운 약진을 보여주고 있어 일대 파란을 일으키고 있다.
또한 동료 개그맨 박성광이 “경환이가 일매출 8천만원으로 또 대박을 쳤다. 경환아 내 꽃도 좀 사줄래?”라고 트위터에 글을 남기며 재치 넘치는 글로 부러움을 표시하기도 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허닭은 오픈한지 몇 개월 되지 않아 하루 접속자 22만명을 기록하고 일 매출이 3천만원에 달성한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들의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허닭 관계자에 말에 의하면, “일일 최고 매출이 8천만원까지 올라갔던 기록이 있으며 현재 꾸준히 평균 3~4천만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세운 일일 최고 매출 8천만원의 기록은 허닭이 반짝 대박이 아닌 안정화 단계에 진입했다는 것을 반증하고 있다.
현재 온라인 트래픽 분석기업 랭키닷컴에서 메이저 식품 쇼핑몰들과 어깨를 나란히 견주며 단일품목으로 단기간 내에 놀라운 약진을 보여주고 있어 일대 파란을 일으키고 있다.
또한 동료 개그맨 박성광이 “경환이가 일매출 8천만원으로 또 대박을 쳤다. 경환아 내 꽃도 좀 사줄래?”라고 트위터에 글을 남기며 재치 넘치는 글로 부러움을 표시하기도 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