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대우조선 노동조합
희망의 집 ‘20호’ ‘21호’ 완공, 입주식 가져
작성 : 2011년 06월 24일(금) 08:46 가+가-

대우조선 노동조합(위원장 성만호)이 지난 6월 2일과 21일 ‘희망의 집’ ‘20호’ ‘21호’를 연이어 완공하고 입주식을 가졌다.
이번 희망의 집짓기 행사는 대우조선 노동조합과 거제사랑 지역경제 협의회(백말숙), 옥포 종합사회 복지관(이상영)이 협력해 이뤄졌다.
대우조선 노동조합은 ‘사랑의 집짓기’뿐만 아니라 소외계층인 소년소녀 가장 돕기, 독거노인 돕기, 결식아동 돕기 등 지역사회에 공헌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또한 지역의 환경, 생활안전 등 지역의 현안문제에도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성만호 위원장은 “우리 곁에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이들이 있다. 노동조합이 노동자들의 사회문화적 지위향상을 위한 활동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모습으로 지역민들과 함께 살아 숨 쉬는 노동조합이 되어야 한다” 며 지역 연대사업을 노동조합 사업계획의 주요사업 중의 하나로 편성해 소외계층 돕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성만호 위원장은 지난 10일 옥포종합사회복지관의 무료경로 식당에 돼지고기편육과 과일을 준비해 방문하고 배식하는 자원봉사를 한 바 있다.
희망의 집 20호 거제면 정달선 할머니
정달선 할머니는 고령의 나이에 지적장애를 안고 있는 손자를 돌보며 어렵게 살고 계신다.
주위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독거노인이다. 할머니의 집은 화장실이 외부에 있어 거동이 불편한 할머니에게는 많은 불편을 주었다. 비가 오면 천정이 누수 되는 열악한 상태였다.
대우조선 노동조합은 외부에 있는 화장실을 실내로 옮겨 화장실과 샤워장을 개축해 불편함을 해소시켜 드렸다.
21호의 주인공은 연초면 이진영씨
이진영씨는 시각 1급 장애를 갖고 있고, 현재는 신장 투석 치료까지 받고 있다.
이진영 씨가 거주하는 집의 주방 벽과 천정은 곧 무너져 내릴 것 같은 상태였고, 전기선은 외부로 노출되어 있었다.
세면장은 호스로 주방에서 끌어다 쓰는 등, 상시적으로 위험에 노출되어 있었다. 대우조선 노동조합은 주방 벽과 천정을 개보수해 전선이 노출 되지 않도록 개조하고 세면장을 현대식으로 개축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희망의 집짓기 행사는 대우조선 노동조합과 거제사랑 지역경제 협의회(백말숙), 옥포 종합사회 복지관(이상영)이 협력해 이뤄졌다.
대우조선 노동조합은 ‘사랑의 집짓기’뿐만 아니라 소외계층인 소년소녀 가장 돕기, 독거노인 돕기, 결식아동 돕기 등 지역사회에 공헌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또한 지역의 환경, 생활안전 등 지역의 현안문제에도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성만호 위원장은 “우리 곁에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이들이 있다. 노동조합이 노동자들의 사회문화적 지위향상을 위한 활동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모습으로 지역민들과 함께 살아 숨 쉬는 노동조합이 되어야 한다” 며 지역 연대사업을 노동조합 사업계획의 주요사업 중의 하나로 편성해 소외계층 돕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성만호 위원장은 지난 10일 옥포종합사회복지관의 무료경로 식당에 돼지고기편육과 과일을 준비해 방문하고 배식하는 자원봉사를 한 바 있다.
희망의 집 20호 거제면 정달선 할머니
정달선 할머니는 고령의 나이에 지적장애를 안고 있는 손자를 돌보며 어렵게 살고 계신다.
주위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독거노인이다. 할머니의 집은 화장실이 외부에 있어 거동이 불편한 할머니에게는 많은 불편을 주었다. 비가 오면 천정이 누수 되는 열악한 상태였다.
대우조선 노동조합은 외부에 있는 화장실을 실내로 옮겨 화장실과 샤워장을 개축해 불편함을 해소시켜 드렸다.
21호의 주인공은 연초면 이진영씨
이진영씨는 시각 1급 장애를 갖고 있고, 현재는 신장 투석 치료까지 받고 있다.
이진영 씨가 거주하는 집의 주방 벽과 천정은 곧 무너져 내릴 것 같은 상태였고, 전기선은 외부로 노출되어 있었다.
세면장은 호스로 주방에서 끌어다 쓰는 등, 상시적으로 위험에 노출되어 있었다. 대우조선 노동조합은 주방 벽과 천정을 개보수해 전선이 노출 되지 않도록 개조하고 세면장을 현대식으로 개축했다.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