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우리집 가사관리사가 돼줬으면 하는 女스타' 1위
작성 : 2011년 06월 24일(금) 17:45 가+가-

사진제공 몽키3
김태희가 ‘우리집 가사관리사가 돼줬으면 하는 女스타’로 뽑혔다.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가 지난 6월 16일에서 22일까지 375명을 대상으로 ‘우리집 가사관리가사 돼줬으면 하는 女스타?’ 설문조사 한 결과, 28%의 지지율로 김태희가 1위를 차지했다. 김태희를 선택한 대다수의 응답자들은 ‘똑똑한 살림의 여왕이 될 것 같다’고 입을 모았다.
애프터스쿨의 리지가 21%로 2위에 올랐고, 카라의 구하라(17%)가 3위, 공효진(15%)이 4위, 신봉선(11%)이 5위, 시크릿의 한선화(8%)가 6위로 뒤를 이었다.
현재 몽키3에서는 아이유, 빅뱅, 2NE1, 김범수, 임재범 등이 후보로 오른 ‘2011년 상반기 최고 인기곡은?’이란 주제로 설문을 진행 중이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가 지난 6월 16일에서 22일까지 375명을 대상으로 ‘우리집 가사관리가사 돼줬으면 하는 女스타?’ 설문조사 한 결과, 28%의 지지율로 김태희가 1위를 차지했다. 김태희를 선택한 대다수의 응답자들은 ‘똑똑한 살림의 여왕이 될 것 같다’고 입을 모았다.
애프터스쿨의 리지가 21%로 2위에 올랐고, 카라의 구하라(17%)가 3위, 공효진(15%)이 4위, 신봉선(11%)이 5위, 시크릿의 한선화(8%)가 6위로 뒤를 이었다.
현재 몽키3에서는 아이유, 빅뱅, 2NE1, 김범수, 임재범 등이 후보로 오른 ‘2011년 상반기 최고 인기곡은?’이란 주제로 설문을 진행 중이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