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이동통신사 모델 발탁
작성 : 2011년 06월 25일(토) 17:01 가+가-

걸그룹 에이핑크가 LG 유플러스(LG U+)의 모델로 발탁됐다.
신인 그룹으로는 이례적으로 데뷔 전부터 주얼리, 음료 광고 모델로 기용되며 화제를 낳았던 에이핑크가 이번에는 광고계의 블루칩인 이동통신사 모델로 발탁됐다.
지난 24일 온에어 된 LG 유플러스 ‘U+zone 화면 속 APink편’에서 에이핑크는 그룹의 이름과 매치하여 핑크색 의상과 헤어밴드로 포인트를 주어 상큼 발랄한 요정 같은 매력을 발산하며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장동건, 원빈, 이효리, 비 등 최고의 톱스타 모델이 꿰차는 이동통신사 광고에 신인으로는 이례적으로 에이핑크가 모델로 발탁됐다는 점에서 차세대 광고계 블루칩으로 등극을 예고하고 있다.
광고 관계자는 “4월 LG 유플러스의 신규 서비스인 한국형 트위터 와글의 모델이 된 에이핑크가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면서 이번 LG 유플러스 광고도 그녀들이 차지 한 것”라고 밝혔다.
한편, 에이핑크는 데뷔전 자우림의 보컬 김윤아와 멘토와 멘티를 이루어 음료광고 ‘실론티-꿈의 대화편“에 출연하여 화제가 되었다.
에이핑크는 지난 23일 후속 곡 ‘It Girl’의 리믹스 버전을 공개하며, 깜찍한 ‘바니바니 댄스’로 인기를 얻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신인 그룹으로는 이례적으로 데뷔 전부터 주얼리, 음료 광고 모델로 기용되며 화제를 낳았던 에이핑크가 이번에는 광고계의 블루칩인 이동통신사 모델로 발탁됐다.
지난 24일 온에어 된 LG 유플러스 ‘U+zone 화면 속 APink편’에서 에이핑크는 그룹의 이름과 매치하여 핑크색 의상과 헤어밴드로 포인트를 주어 상큼 발랄한 요정 같은 매력을 발산하며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장동건, 원빈, 이효리, 비 등 최고의 톱스타 모델이 꿰차는 이동통신사 광고에 신인으로는 이례적으로 에이핑크가 모델로 발탁됐다는 점에서 차세대 광고계 블루칩으로 등극을 예고하고 있다.
광고 관계자는 “4월 LG 유플러스의 신규 서비스인 한국형 트위터 와글의 모델이 된 에이핑크가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면서 이번 LG 유플러스 광고도 그녀들이 차지 한 것”라고 밝혔다.
한편, 에이핑크는 데뷔전 자우림의 보컬 김윤아와 멘토와 멘티를 이루어 음료광고 ‘실론티-꿈의 대화편“에 출연하여 화제가 되었다.
에이핑크는 지난 23일 후속 곡 ‘It Girl’의 리믹스 버전을 공개하며, 깜찍한 ‘바니바니 댄스’로 인기를 얻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