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섬 ’지심도‘ 벽화로 새단장
작성 : 2011년 06월 27일(월) 14:58 가+가-

동백섬으로 불리는 거제도 ‘지심도’에 벽화가 그려졌다.
지심도 입구와 진입로 등에 그려진 벽화는 탐방객들에게 한 층 더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벅화는 한려해상국립공원 동부사무소와 삼성중공업 월아트봉사단, 거제시 일운면사무소, 지역주민들이 직접 그렸다.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동안 벽화를 그리기 위해 50여명이 참여했다.
박자철 공원 자원보전과장은 “공원 내 존치하는 마을 중 탐방객 방문이 많은 곳부터 우선적으로 유관기관, 자원봉사단과 합동으로 벽화그리기 지원행사를 실시했다. 앞으로도 탐방인프라 조성과 함께 지역주민 소득증대 기여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지심도 입구와 진입로 등에 그려진 벽화는 탐방객들에게 한 층 더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벅화는 한려해상국립공원 동부사무소와 삼성중공업 월아트봉사단, 거제시 일운면사무소, 지역주민들이 직접 그렸다.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동안 벽화를 그리기 위해 50여명이 참여했다.
박자철 공원 자원보전과장은 “공원 내 존치하는 마을 중 탐방객 방문이 많은 곳부터 우선적으로 유관기관, 자원봉사단과 합동으로 벽화그리기 지원행사를 실시했다. 앞으로도 탐방인프라 조성과 함께 지역주민 소득증대 기여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