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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유재석, '가족이 돼 보고픈 연예인' 1위에 뽑혀
작성 : 2011년 06월 28일(화) 13:38 가+가-

사진제공 에듀윌

탤런트 공효진과 국민MC 유재석이 '한번쯤 가족이 돼 보고픈 남녀 연예인' 1위로 선정되었다.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공무원, 사회복지사, 검정고시, 학점은행제 등 자격증/공무원 전문 교육기업 ㈜에듀윌은 지난 6월 3일부터 9일까지, 문화공연 이벤트에 참여한 회원 910명을 대상으로 설문이벤트를 실시했다.

‘한번쯤 가족이 되어 보고픈 여자 연예인’은 공효진이 27.9%(254명)를 얻어 1위를 기록했다. ‘엄친딸’로 불리는 김태희는 24.7%(225명)로 2위를, ‘섹시디바’ 이효리도 20.8%(189명)를 얻었다. ‘패셔니스타’ 김혜수는 14.0%(127명), ‘동안미녀’ 장나라 12.6%(115명) 이었다.

최근 종영된 드라마 ‘최고의 사랑’에서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큰 인기를 모은 공효진은 일명 ‘공블리’로 불리며, 드라마에서 맡은 역할과는 반대로 국민 호감 여배우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한번쯤 가족이 되어 보고픈 남자 연예인’은 41.8%(381명)의 압도적인 지지로 유재석이 1위를 차지했다. ‘월드스타’ 비(본명 정지훈)은 20.5%(187명)로 2위를 기록했고, 1박2일의 ‘순둥이’ 엄태웅은 17.3%(157명), ‘차간지’로 불리는 차승원은 16.3%(148명) 이었다. ‘퀵마우스’ 노홍철은 4.1%(37명)를 얻었다.

평소 바른 생활과 겸손한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국민 MC 유재석은 ‘자기관리 잘 할 것 같은 연예인 1위’, ‘직장상사로 모시고픈 연예인 1위’ 등을 차지하며, 전 연령층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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