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의 여왕 김지선, 비키니 명품 몸매 과시…"네 아이 엄마 맞아?"
작성 : 2011년 06월 28일(화) 13:48 가+가-

사진제공 아내를 부탁해
개그우먼 김지선이 최근 MBCevery1 일상탈출로드버라이어티 <아내를 부탁해>를 통해 비키니 몸매를 과시해 화제다.
자기관리가 철저한 김지선은 네 아이의 엄마란 사실이 무색할 정도로 현재까지 44사이즈를 유지하고 있다. 꾸준한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지금의 황금 몸매를 유지 비결이라 밝혀온 김지선. 남다른 몸매관리로 그녀는 연예계 몸짱 스타 반열에 올랐을 정도.
워터파크에서 진행된 <아내를 부탁해> 촬영에서 비키니를 입고 등장한 김지선. 특히 탄탄한 복근과 늘씬한 각선미는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다. 20대에게도 전혀 밀리지 않는 김지선의 슬림한 몸매에 주위에서는 부러움과 탄성을 자아냈다.
김지선의 숨 막히는 명품몸매는 오는 29일(수) 오후 2시 30분 MBCevery1 일상탈출로드버라이어티 <아내를 부탁해>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자기관리가 철저한 김지선은 네 아이의 엄마란 사실이 무색할 정도로 현재까지 44사이즈를 유지하고 있다. 꾸준한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지금의 황금 몸매를 유지 비결이라 밝혀온 김지선. 남다른 몸매관리로 그녀는 연예계 몸짱 스타 반열에 올랐을 정도.
워터파크에서 진행된 <아내를 부탁해> 촬영에서 비키니를 입고 등장한 김지선. 특히 탄탄한 복근과 늘씬한 각선미는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다. 20대에게도 전혀 밀리지 않는 김지선의 슬림한 몸매에 주위에서는 부러움과 탄성을 자아냈다.
김지선의 숨 막히는 명품몸매는 오는 29일(수) 오후 2시 30분 MBCevery1 일상탈출로드버라이어티 <아내를 부탁해>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