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독로 로타리클럽 천성윤 회장 취임
작성 : 2011년 06월 29일(수) 15:46 가+가-

국제로타리 3590지구 거제독로로타리클럽(회장 천성윤) 제2대 회장 및 임원 취임식이 지난 27일 저녁 6시30분 거제수협뷔페에서 열렸다.
국제로타리 3590지구 거제독로로타리클럽은 지난해 11월 회원 30명이 모여 창립총회를 가졌으며 50여명의 회원을 둔 클럽으로 성장했다.
2대회장에 연임한 천성윤 회장은 “올해는 내실을 다지는 클럽운영이 목표” 라고 강조했다.
천회장은 “독로로타리클럽을 명품클럽으로 육성발전시켜 후임에 물려주고 또한 명품클럽이 돼야 칼리안 베너지 RI 회장의 ‘나를 살피고 세상을 섬기자’ 는 테마에 부응할 수 있다”고 역설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부인회에서 모은 봉사금을 선영훈(거제공고 1학년), 제민환(거제공고 2학년)군에게 장학증서와 함께 장학금으로 전달했다.
신입회원은 원철규(하진주찜질방), 구근산(바다궁전횟집), 손진일(중앙공인중계사), 박수식(에코매직), 김진규(경남은행), 김광지(우리토목설계), 이용수(바다횟집), 이명재(하나로떡집), 양수식(삼성중공업), 장종필(삼성중공업), 옥영민(태일전력), 원동준(예술의 전당 학원), 옥동옥(대진광고기획) 등 이다.
지난 3월 거제시 하청면 유계리 독거노인 집수리 및 생필품 전달을 시작으로 거제독로로타리 클럽의 봉사활동도 활발해지고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국제로타리 3590지구 거제독로로타리클럽은 지난해 11월 회원 30명이 모여 창립총회를 가졌으며 50여명의 회원을 둔 클럽으로 성장했다.
2대회장에 연임한 천성윤 회장은 “올해는 내실을 다지는 클럽운영이 목표” 라고 강조했다.
천회장은 “독로로타리클럽을 명품클럽으로 육성발전시켜 후임에 물려주고 또한 명품클럽이 돼야 칼리안 베너지 RI 회장의 ‘나를 살피고 세상을 섬기자’ 는 테마에 부응할 수 있다”고 역설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부인회에서 모은 봉사금을 선영훈(거제공고 1학년), 제민환(거제공고 2학년)군에게 장학증서와 함께 장학금으로 전달했다.
신입회원은 원철규(하진주찜질방), 구근산(바다궁전횟집), 손진일(중앙공인중계사), 박수식(에코매직), 김진규(경남은행), 김광지(우리토목설계), 이용수(바다횟집), 이명재(하나로떡집), 양수식(삼성중공업), 장종필(삼성중공업), 옥영민(태일전력), 원동준(예술의 전당 학원), 옥동옥(대진광고기획) 등 이다.
지난 3월 거제시 하청면 유계리 독거노인 집수리 및 생필품 전달을 시작으로 거제독로로타리 클럽의 봉사활동도 활발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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