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4G LTE 상용화 선포식 가져
작성 : 2011년 06월 30일(목) 13:19 가+가-

SK텔레콤은 30일 중구 소공동 소재 롯데호텔에서 국내 최초 LTE 상용화 선포식을 열고, 본격적인 4G시대 개막을 선언했다.
이날 열린 선포식에서는 한선교 국회 문방위 의원, 김충식 방통위 상임위원, 서진우 SK텔레콤 플랫폼 사장과 1세대 아날로그 통신에서 3세대까지 WCDMA까지 각 세대별 최장기 가입 고객, 통신장비 및 솔루션 업계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SK텔레콤 광고모델인 가수 아이유는 행사장으로 이동하며 행사장에 참석한 내빈과 LTE를 활용한 초 고화질 영상통화를 성공리에 마쳐 다가온 4G 시대를 실감하게 했다.
또한 SK텔레콤은 4대에 걸친 가족 구성원이 SK텔레콤을 이용하고 있는 최종운씨(3대) 고객 가족에게 감사선물을 전달하고, 가족 중 4세대에 해당하는 중학생 최창수 군에게 4G LTE 1호 명예 고객 증서를 전달했다.
이는 1세대 아날로그 이동통신부터 4세대 LTE까지 대한민국 이동통신이 발전해 오기까지 SK텔레콤과 함께 해온 고객에게 감사를 표하는 한편, 향후 4G LTE에서도 지금까지 지속해온 1등 리더십을 확고히 하겠다는 의미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편 이에 앞서 SK텔레콤은 지난 4월 SK텔레콤 분당사옥에서 국내 최초로 LTE 시연회를 열고, LTE vs. WCDMA 다운로드 속도 비교, 3D 영상 콘텐츠 및 HD급 VOD 스트리밍, 실내↔버스 이동자간 영상통화 등을 시연하며 선도적 LTE 기술력을 선보인 바 있다.
LTE는 초고속 데이터 서비스를 가능케 하는 데이터 전용망으로 하향 최대 75Mbps, 상향 최대 37.5Mbps속도를 제공하는 차세대 네트워크이다. 이 같은 속도는 기존 3세대 WCDMA망(HSUPA) 대비 하향 5배, 상향 7배 빠르며 현재 서비스중인 와이브로(하향 39.8Mbps, 상향 10Mbps)보다도 약 1.9배 빠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열린 선포식에서는 한선교 국회 문방위 의원, 김충식 방통위 상임위원, 서진우 SK텔레콤 플랫폼 사장과 1세대 아날로그 통신에서 3세대까지 WCDMA까지 각 세대별 최장기 가입 고객, 통신장비 및 솔루션 업계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SK텔레콤 광고모델인 가수 아이유는 행사장으로 이동하며 행사장에 참석한 내빈과 LTE를 활용한 초 고화질 영상통화를 성공리에 마쳐 다가온 4G 시대를 실감하게 했다.
또한 SK텔레콤은 4대에 걸친 가족 구성원이 SK텔레콤을 이용하고 있는 최종운씨(3대) 고객 가족에게 감사선물을 전달하고, 가족 중 4세대에 해당하는 중학생 최창수 군에게 4G LTE 1호 명예 고객 증서를 전달했다.
이는 1세대 아날로그 이동통신부터 4세대 LTE까지 대한민국 이동통신이 발전해 오기까지 SK텔레콤과 함께 해온 고객에게 감사를 표하는 한편, 향후 4G LTE에서도 지금까지 지속해온 1등 리더십을 확고히 하겠다는 의미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편 이에 앞서 SK텔레콤은 지난 4월 SK텔레콤 분당사옥에서 국내 최초로 LTE 시연회를 열고, LTE vs. WCDMA 다운로드 속도 비교, 3D 영상 콘텐츠 및 HD급 VOD 스트리밍, 실내↔버스 이동자간 영상통화 등을 시연하며 선도적 LTE 기술력을 선보인 바 있다.
LTE는 초고속 데이터 서비스를 가능케 하는 데이터 전용망으로 하향 최대 75Mbps, 상향 최대 37.5Mbps속도를 제공하는 차세대 네트워크이다. 이 같은 속도는 기존 3세대 WCDMA망(HSUPA) 대비 하향 5배, 상향 7배 빠르며 현재 서비스중인 와이브로(하향 39.8Mbps, 상향 10Mbps)보다도 약 1.9배 빠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