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앤비의 전설 김조한 '나가수' 합류 확정 "탈락자는 누구?"
작성 : 2011년 07월 01일(금) 14:26 가+가-

사진출처 김조한 공식 홈페이지
그룹 솔리드 출신 김조한이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에 전격 투입됐다.
김조한은 '나가수' 출연 섭외를 받아들여 4일 첫 녹화를 가질 예정이다.
'나가수' 관계자는 전문자문위원단이 강력하게 추천해 온 가수 중 한 명이 김조한이며 이번 기회를 통해 실력을 다시 빛내길 바란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나가수'가 드디어 제자리로 돌아오는구나", "드디어 다양한 장르를 맛볼 수 있게 됐다는 느낌", "이분은 알앤비의 전설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한, 김조한의 합류소식이 알려지면서, 탈락자에 대한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 연이어 낮은 점수를 기록한 김범수 또는 옥주현이 아니냐는 의견이 조심히 제기되고 있긴 하지만, 이번엔 '나가수 스포일러' 또한 모습을 감춰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김조한은 1993년 그룹 솔리드로 데뷔해, 국내에서 처음으로 R&B를 시도한 사람으로 그룹활동하는 동안 ‘천생연분’, ‘이 밤의 끝을 잡고’ 등 다양한 활동을 해 왔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김조한은 '나가수' 출연 섭외를 받아들여 4일 첫 녹화를 가질 예정이다.
'나가수' 관계자는 전문자문위원단이 강력하게 추천해 온 가수 중 한 명이 김조한이며 이번 기회를 통해 실력을 다시 빛내길 바란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나가수'가 드디어 제자리로 돌아오는구나", "드디어 다양한 장르를 맛볼 수 있게 됐다는 느낌", "이분은 알앤비의 전설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한, 김조한의 합류소식이 알려지면서, 탈락자에 대한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 연이어 낮은 점수를 기록한 김범수 또는 옥주현이 아니냐는 의견이 조심히 제기되고 있긴 하지만, 이번엔 '나가수 스포일러' 또한 모습을 감춰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김조한은 1993년 그룹 솔리드로 데뷔해, 국내에서 처음으로 R&B를 시도한 사람으로 그룹활동하는 동안 ‘천생연분’, ‘이 밤의 끝을 잡고’ 등 다양한 활동을 해 왔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