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송진우 코치, 1일 부인상…안타까움에 애도 이어져
작성 : 2011년 07월 02일(토) 22:09 가+가-

프로야구팀 한화 이글스 송진우 1군 코치가 부인상을 당했다.
한화 이글스는 “송진우 코치의 부인인 정해은씨가 1일 별세했다”고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故 정해은씨의 빈소는 대전 서구 을지병원 장례식장 특2호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7월 3일 오전이다. 또한 故 정해은씨의 유골은 대전시립납골당에 안치된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사랑하는 부인을 잃어 송진우 코치가 많이 슬프시겠네요” “힘내세요” 등 고인을 애도했다.
더욱이 송진우 코치와 故 정해은 씨 사이에는 각각 18살, 15살인 두 아들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주위의 안타까움을 더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한화 이글스는 “송진우 코치의 부인인 정해은씨가 1일 별세했다”고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故 정해은씨의 빈소는 대전 서구 을지병원 장례식장 특2호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7월 3일 오전이다. 또한 故 정해은씨의 유골은 대전시립납골당에 안치된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사랑하는 부인을 잃어 송진우 코치가 많이 슬프시겠네요” “힘내세요” 등 고인을 애도했다.
더욱이 송진우 코치와 故 정해은 씨 사이에는 각각 18살, 15살인 두 아들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주위의 안타까움을 더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