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서 낚시꾼 태운 버스 추락 1명 사망
작성 : 2011년 07월 03일(일) 13:36 가+가-
3일 새벽1시 낚시꾼을 태우고 커브길을 지나던 버스가 10m 길 아래로 추락 마을 물탱크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운전자 1명이 숨지고 최모씨(40) 당 8명이 중경상을 입어 인근 대우병원과 백병원 등지에 분산 치료중이다.
사고차량은 경북 포항지역의 낚시동호회원들을 태우고 매물도 낚시를 위해 거제시 남부면 저구항으로 이동 중이었다.
저구항으로 이동하는 도로는 언덕과 내리막 구간 커브가 심한 도로다. 경찰은 사고 당시 안개가 짙게 깔려 있었으며 도로에 타이어 자국이 40m 가량 남겨져 있는 등 현장상황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이 사고로 운전자 1명이 숨지고 최모씨(40) 당 8명이 중경상을 입어 인근 대우병원과 백병원 등지에 분산 치료중이다.
사고차량은 경북 포항지역의 낚시동호회원들을 태우고 매물도 낚시를 위해 거제시 남부면 저구항으로 이동 중이었다.
저구항으로 이동하는 도로는 언덕과 내리막 구간 커브가 심한 도로다. 경찰은 사고 당시 안개가 짙게 깔려 있었으며 도로에 타이어 자국이 40m 가량 남겨져 있는 등 현장상황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