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나가수 16.9% vs 1박2일 17.9% '박빙'...런닝맨 11.7%
작성 : 2011년 07월 04일(월) 10:08 가+가-

4일 시청률조사기관인 AGB닐슨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가 16.9%의 시청률을 기록,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자격, 1박2일’을 바짝 추격했다.
일요일 절대 예능 강자인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1박2일'은 이날 17.9%로 지난 주에 비해 3.8%P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김연아의 '키스앤크라이'와 '런닝맨'을 방송하는 SBS '일요일이 좋다'는 11.7%로 지난 주 9.8%에 비해 1.9%P 상승했다.
한편 지난 3일 방송된 '나가수' 2차 경연에서 나미의 '빙글빙글'을 부른 록밴드 'YB'의 윤도현이 '나가수 순위' 1위를 차지했다. 반면 이정석의 '사랑하기에'를 부른 BMK는 지난 1차 경연에서 1위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2차 경연에서 7위를 기록, 최종 탈락자로 결정됐다.
2위는 김정호의 '하얀나비'를 부른 조관우, 3위는 록밴드 '시나위'의 '겨울비'를 들려준 박정현이 차지했다. 또 4위는 이광조의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를 부른 장혜진, 5위는 김현철 & 윤상의 '사랑하오'를 들려준 김범수, 6위는 조장혁의 '러브(Love)'를 열창한 옥주현이 차지했다.
한편 최종 탈락한 BMK를 대신해 그룹 솔리드 출신 R&B 가수 김조한이 '나가수'에 투입된다. 김조한은 오는 4일 이 프로그램의 녹화에 참여할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일요일 절대 예능 강자인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1박2일'은 이날 17.9%로 지난 주에 비해 3.8%P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김연아의 '키스앤크라이'와 '런닝맨'을 방송하는 SBS '일요일이 좋다'는 11.7%로 지난 주 9.8%에 비해 1.9%P 상승했다.
한편 지난 3일 방송된 '나가수' 2차 경연에서 나미의 '빙글빙글'을 부른 록밴드 'YB'의 윤도현이 '나가수 순위' 1위를 차지했다. 반면 이정석의 '사랑하기에'를 부른 BMK는 지난 1차 경연에서 1위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2차 경연에서 7위를 기록, 최종 탈락자로 결정됐다.
2위는 김정호의 '하얀나비'를 부른 조관우, 3위는 록밴드 '시나위'의 '겨울비'를 들려준 박정현이 차지했다. 또 4위는 이광조의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를 부른 장혜진, 5위는 김현철 & 윤상의 '사랑하오'를 들려준 김범수, 6위는 조장혁의 '러브(Love)'를 열창한 옥주현이 차지했다.
한편 최종 탈락한 BMK를 대신해 그룹 솔리드 출신 R&B 가수 김조한이 '나가수'에 투입된다. 김조한은 오는 4일 이 프로그램의 녹화에 참여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