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외증조부 김좌진 장군 혼이 서린 '청산리항일대첩비' 찾아 헌화
작성 : 2011년 07월 04일(월) 13:17 가+가-

사진설명 청산리항일대첩 기념비에 헌화하고 있는 송일국
배우 송일국이 이끌는 ‘제10회 청산리 역사대장정’ 대원들이 청산리항일대첩 현장과 발해성터를 방문하며 대장정 8일자 일정을 소화했다.
독립군 김좌진 장군의 외증손자인 송일국은 대학생들로 구성된 청산리 역사대장정에 참가자들을 이끌고 중국 단동,환인, 집안, 해림, 하얼빈, 대련 등 항일투쟁 전적지와 자랑스런 우리 문화와 역사가 실재하고 있는 고구려와 발해 유적지를 직접 돌아보며 안내하고 있다.
한편 청산리 역사대장정팀은 28일 인천국제 여객터미널을 출발해 압록강, 발해유적지, 청산리 전투현장, 백두산, 김좌진 장군 순국지, 발해성터 등을 돌아봤다.
이들은 10일간의 대장정을 소화하고 7월 6일 귀국하게 된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독립군 김좌진 장군의 외증손자인 송일국은 대학생들로 구성된 청산리 역사대장정에 참가자들을 이끌고 중국 단동,환인, 집안, 해림, 하얼빈, 대련 등 항일투쟁 전적지와 자랑스런 우리 문화와 역사가 실재하고 있는 고구려와 발해 유적지를 직접 돌아보며 안내하고 있다.
한편 청산리 역사대장정팀은 28일 인천국제 여객터미널을 출발해 압록강, 발해유적지, 청산리 전투현장, 백두산, 김좌진 장군 순국지, 발해성터 등을 돌아봤다.
이들은 10일간의 대장정을 소화하고 7월 6일 귀국하게 된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