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소방서,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 대처 교육
작성 : 2011년 07월 05일(화) 12:24 가+가-

통영소방서(서장 백형환)는 5일 통영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직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영삼성병원 문희원 의무원장을 초청 소방공무원의 ‘외상후스트레스장애(post traumatic stress disorder, PTSD)’ 의 예방과 극복요령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소방공무원의 PTSD는 화재, 구조, 구급 등 각종 재난현장에서 처참한 광경을 목격하거나 현장을 수습하는 과정, 동료의 순직, 현장 활동 중 겪는 죽음의 위협 등 업무 수행 중 극한상황을 경험했을 때 주로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는 피해자 본인뿐만 아니라 그 가족의 행복과 삶의 질을 저해하고 개인적인 문제를 넘어 막대한 사회적.국가적 손실을 초래할 수 있다.
이번 교육은 ‘외상후 스트레스의 예방과 치료’ 라는 주제로 스트레스의 원인과 사례, 스트레스에서 오는 반응 등을 다루며 소방공무원이 정신적 스트레스를 초기에 적절히 대처하고 극복해 정신적 안전을 도모하는 목적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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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공무원의 PTSD는 화재, 구조, 구급 등 각종 재난현장에서 처참한 광경을 목격하거나 현장을 수습하는 과정, 동료의 순직, 현장 활동 중 겪는 죽음의 위협 등 업무 수행 중 극한상황을 경험했을 때 주로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는 피해자 본인뿐만 아니라 그 가족의 행복과 삶의 질을 저해하고 개인적인 문제를 넘어 막대한 사회적.국가적 손실을 초래할 수 있다.
이번 교육은 ‘외상후 스트레스의 예방과 치료’ 라는 주제로 스트레스의 원인과 사례, 스트레스에서 오는 반응 등을 다루며 소방공무원이 정신적 스트레스를 초기에 적절히 대처하고 극복해 정신적 안전을 도모하는 목적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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