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이탈 현역병 식당털다 헌병대 인계
작성 : 2011년 07월 06일(수) 10:17 가+가-
경남 거제경찰서는 6일 인터넷에서 필로폰을 구입해 상습투약해온 조직폭력배와 영업을 마친 식당에 침입 현금을 훔친 근무이탈병을 붙잡아 현병대에 인계했다.
경찰에 따르면 조직폭력배 A씨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집에서 인터넷을 통해 구입한 필로폰 0.03g를 구입해 커피에 타서 마시는 등의 방법으로 투약한 혐의다.
현역군인 B씨는 지난 5월13일 새벽2시께 영업이 끝난 거제시 고현동의 한 식당에 침입 금고속 현금 20만원 등 모두 30여만원을 훔친 혐의다.
경찰은 수사과정에서 B씨가 현역군인으로 군무를 이탈, 현병대에 재판 계류중인 사실을 확인하고 군 당국에 신병을 넘겼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경찰에 따르면 조직폭력배 A씨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집에서 인터넷을 통해 구입한 필로폰 0.03g를 구입해 커피에 타서 마시는 등의 방법으로 투약한 혐의다.
현역군인 B씨는 지난 5월13일 새벽2시께 영업이 끝난 거제시 고현동의 한 식당에 침입 금고속 현금 20만원 등 모두 30여만원을 훔친 혐의다.
경찰은 수사과정에서 B씨가 현역군인으로 군무를 이탈, 현병대에 재판 계류중인 사실을 확인하고 군 당국에 신병을 넘겼다.
ycseo@morningnews.or.kr




